일단 선수들 기량 자체가 1군에 뛰기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1.5군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선수들이 자뻑에 빠져서 자신들이 수퍼스타 또는 스타처럼 생각한다고 하네요...
평생을 롯데팬이지만 진짜 야구하는것 보면....절대 환호할 수준의 프로선수들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베테랑부터 말단 후보들까지....선수들 정신건강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제가 구단주라면 심각하게 구단매각을 고려할것 같습니다.
어디서 저런 모지리들만 끌어다 모은것인지 몰라도 정말 수준이 낮은 야구를 하는게
팬으로써 보기에 너무 힘드네요....
프로야구 창단전에는 부산과는 기업적 연결고리도 거의 전무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기업이었습니다.
그냥 울산이 고향이라는것 외에 부산과 아무 연결고리가 없었죠....
프랜차이즈 선수가 감독, 프론트를 능가하는 장악력을 가지면.. 이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죠.
자뻑 얘기는
그냥 야구를 못하니까 뭘 하든 꼴보기 싫은 탓이라 봅니다.
그냥 실력차가 나는거죠. 같은 리그 팀이라고 같은 수준이 아니니까요.
고등학교 선수가 프로한테 지는게
근성 집중력 태도. 뭐 이런 이유가 아니잖습니까 ㅋ
같은 경상권이라 반발도 적을테고요..
무주공산 부산엔, NC가 무혈입성..?
TK와 PK는 정서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포스코..돈 없어서 축구팀 지원도 잘 못하고 있는데요..ㅠ.ㅠ
전국적인 야구 붐 입니다. 그런데 야구보러 가고 싶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우스개 소리로 하는게..
롯데 자이언츠는 울산 웨일즈보다 야구 못할거다..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