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군요. 전 당원 지지율 지금도 높은 정청래가 연임할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당과 당원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건 정청래뿐이거든요. 김민새는 지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당을 이용해먹는 철새구요. 배신자는 끝까지 배신한다는걸 대한민국 정치 역사가 증명을 해줬습니다.
조국수호이
IP 222.♡.68.120
05-31
2026-05-31 16:50:14
·
당원을 믿어봐야죠 유시민 말대로 여직까지 당원들한테 반기든 인사들 싹다 잘려나갔죠.
Riverside
IP 5.♡.214.103
05-31
2026-05-31 16:51:55
·
지선이기면 연임 가는거죠 가능하다 봅니다
아시엔
IP 39.♡.28.218
05-31
2026-05-31 16:53:23
·
이걸 당대표 탓을 하면 이상한 놈들이죠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면 보궐선거 민주당 승리로 이끈 당대표 욕하는게 이상한거고
조국 후보가 당선되도 사양하지 않고 출마했던 김용님 후보나 지지자들이 기회를 준 당대표 욕하는게 이상한거고
만약 유의동 후보가 당선되도 민주당 제로 모토로 선거운동한 조국 대표 이하 조혁당 탓이지 민주당 대표 욕할 일은 아니죠,
조국의 승리는 뉴박이들이 함줌이라는걸 재차 증명하는거라 정청래도 굳이 뉴박이들 눈치를 볼 필요가 없죠.
퍽이나 뉴박이들 말에 힘이 실리겠네요.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예요
데무스
IP 218.♡.133.117
05-31
2026-05-31 17:02:22
·
지방선거 승리하면 당연히 연임되는 것이고, 기대 이하의 성적이 나오면 당장 물러나야겠죠. 그런데 물러나야할 상황이 나올 확률은 낮아보이네요.
새롬달콤
IP 121.♡.101.205
05-31
2026-05-31 17:03:41
·
호남에 방문도 못하고 있는 정청래 당대표의 사면초가 상황을 모르고 계신건지 외면하고 계신건지 호남표 덕분에 당대표가 된 정청래 당대표님이 지금 호남지역에서 가장 큰 비토를 받고 계십니다 공천 진짜 엉망이었다고 이야길 해도 당대표까지말라고만 하시더니 그 결과가 이런식으로 나오잖아요 전북도지사 선거는 정청래 당대표 연임에 가장 중요해요 호남 표 없으면 당대표 연임이 불가하다니까요?
그러게 왜 돈봉투 사건을 모두를 납득시킬 수 있게 공정하게 처리 좀 하시지 그랬으면 지금 이 꼴이 안났을텐데 저는 민주당 후보가 이원택이기 때문에 이원택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 여기저기 이야기하고 있지만 김관영 후보쪽의 논리구조도 나름 이해는 갑니다 전북분들 감정을 너무 건드려놨어요
DandyHanHoya
IP 118.♡.3.213
05-31
2026-05-31 17:07:12
·
@새롬달콤님 나오면 무조건 정청래입니다 뉴박이든이 당원들 감정을 너무 건드려놨거든요
바다고래
IP 112.♡.200.58
05-31
2026-05-31 17:05:38
·
100% 연임입니다 ㅎㅎ
농부의근성
IP 118.♡.10.250
05-31
2026-05-31 17:07:42
·
원내 대표나 국회의장 뽑을때는 국회의원 지분이 크지만, 당대표 뽑는 것은 당원 입니다.
아무리 짖어대어도 당대표는 B class 에 해당하는 사람이 뽑힐일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 쓸려나갈 사람들 여럿이 보이죠.
다음 민주당 당대표가 앞으로 있을 23대 국회의원 총선에 관여할 지도부와 해당선거의 공천룰과 인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니 엄청난 내부 권력투쟁이 발생할 것 같네요... 게다가 국민의 힘은 극우로 가버려서 차기 총선에서 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경합을 벌여야 할테니 더더욱 그렇겠네요... 이럴 때는 아주 쉬운게 있습니다. 댓글부대, 어그로꾼, 극우선동꾼들이 몰아세우는 사람 편들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김어준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김어준이 보여주는 상황에 따른 판단을 하려고 합니다. 문조털래유 ??? 이 사람들 힘 실어주면 되는 건가요 ? ㅋ
전북지사 선거 역시요.
민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1인1표제와 함께 정청래를 지켜야 하는데.. 쉬워보이지 않네요.
정청래 대표에 대한 책임론은 간접적인 수준에 멈출거라 봅니다.
거기다 대국적으로 선거 전반을 이겼는데,
개별 공천건에 대해 당대표에게 직접적인 책임을 묻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지방선거가 성공적으로만 마무리된다면 평택을이 이기든 지든 정청래 대표 본인에게 큰 영향은 없을거라 봐요.
다만... 다음 전당대회는 총선 공천권이 엮인지라... 대놓고 파벌간 싸움이 될거 같은데,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당내 권력구도가 어떻게 흘러갈지 감도 안 오네요.
김민석 총리도 전당대회에 나올거 같긴 한데, 그 이외에 누가 나오느냐, 전당대회 단일화가 어떤식으로 가느냐에, 중앙위원들이 누구에게 줄 서느냐, 당원들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서도 계산식이 너무나도 많을거 같습니다.
아직은 전당대회에서 누가 이긴다 누가 진다를 말하기에 너무나도 어려운 시기 같아요.
별 해괴한 논리를 다 들고 오네요.
조국 대표 지지자분들은 '수오지심' 이 없나요?
유시민 말대로 여직까지 당원들한테 반기든 인사들 싹다 잘려나갔죠.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면 보궐선거 민주당 승리로 이끈 당대표 욕하는게 이상한거고
조국 후보가 당선되도 사양하지 않고 출마했던 김용님 후보나 지지자들이 기회를 준 당대표 욕하는게 이상한거고
만약 유의동 후보가 당선되도 민주당 제로 모토로 선거운동한 조국 대표 이하 조혁당 탓이지 민주당 대표 욕할 일은 아니죠,
퍽이나 뉴박이들 말에 힘이 실리겠네요.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예요
그런데 물러나야할 상황이 나올 확률은 낮아보이네요.
호남표 덕분에 당대표가 된 정청래 당대표님이 지금 호남지역에서 가장 큰 비토를 받고 계십니다
공천 진짜 엉망이었다고 이야길 해도 당대표까지말라고만 하시더니 그 결과가 이런식으로 나오잖아요
전북도지사 선거는 정청래 당대표 연임에 가장 중요해요 호남 표 없으면 당대표 연임이 불가하다니까요?
그러게 왜 돈봉투 사건을 모두를 납득시킬 수 있게 공정하게 처리 좀 하시지 그랬으면 지금 이 꼴이 안났을텐데
저는 민주당 후보가 이원택이기 때문에 이원택 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 여기저기 이야기하고 있지만
김관영 후보쪽의 논리구조도 나름 이해는 갑니다 전북분들 감정을 너무 건드려놨어요
아무리 짖어대어도 당대표는 B class 에 해당하는 사람이 뽑힐일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 쓸려나갈 사람들 여럿이 보이죠.
똥밀필패입니다.
게다가 국민의 힘은 극우로 가버려서 차기 총선에서 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경합을 벌여야 할테니 더더욱 그렇겠네요...
이럴 때는 아주 쉬운게 있습니다.
댓글부대, 어그로꾼, 극우선동꾼들이 몰아세우는 사람 편들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김어준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김어준이 보여주는 상황에 따른 판단을 하려고 합니다.
문조털래유 ??? 이 사람들 힘 실어주면 되는 건가요 ? ㅋ
달라지겠죠.
북구갑하고 전북지사가 그래서 중요한 거죠
언론이 논란을 키우려해도 그 논란에 동조할 민주당원이 있을까요? 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으로 내세운 후보가 당선되어 전략이 통한건데요
그 논란에 동조하는 세력이야말로 민주당에 있어선 안되는 세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