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말하지만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조국 님 을 배척하는게 아니에요.
민주당은 거대정당이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이 좋을 뿐이에요.
선생님들 께서도 그냥 조국 후보님 좋아하면 입당해서 같이 으샤으샤 하세요.
조국 후보님은 조국혁신당으로 분가하고 나가셨잖아요.
지민비조 끝나자 마자 무슨 DNA가 다르시다면서요.
그럼 자수성가 하세요.
왜 매번 선거 때마다 와서 광을 팔고 지분을 요구할까요.
해줘 정치는 정의당에게 많이 당했어요.
결국 대선때 ... 에효.
핵심은 이거에요.
조국 후보님이 윤석렬에게 당했죠. 그건 알아요.
근데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판결 있기도 하거니와
당직자 성비위 이거 아직도 해결안됐어요.
강미정 님 나와서 피토하면서 말하시는거 들어보셨어요?
20 30대의 핵심인 입시문제 와 성비위 문제가 목에 걸려있어요.
진짜 한번 찾아보세요.
누군가 일방적 주장말고 양쪽다 한번 들어보세요.
조국 후보님은 이제 그냥 성인군자가 아니에요.
조국후보님께서 박해받은건 안다니까요.
근데 그뒤로 계속 실책을 하세요.
조국 후보님 십계명 중에서 국회의원들이 코인주식 안한다 하셨는데
정경심 여사님 주식투자하신건 컨트롤 못하셨잖아요?
근데 답이 좀 이상했어요.
왜냐면 실제 공직자 윤리법이라는 법이 있고,
거기서는 보통 해당 공직자의 배우자의 백지신탁과 심사 도 포함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실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배우자도 받지 않을까?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ETF 이런거만 하실줄 알았는데 답변이 매끄럽지않았죠.
그게 실제 유권자와 조국 후보님과의 괴리감이에요.
본인이 말씀 하신게 잘 안지켜 지켜지는것 처럼 보여요.
이 코인/주식 안하겠다는 선언은 누가 그렇게 하라고 등떠민것도 아니었잖아요. 스스로 선언하신거죠.
말씀하실때만해도 돈을 포기하시네. 와 신념있다. 저도 생각했죠.
근데 결국
묘하게 어긋나요.
정리하실 충분한 시간은 있으셨다고 봐요.
파다보면 끝이없어요.
그래서 좋게 안보여요.
근데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어쨌거나 우리진영이니까요.
근데 본인이 더 왼쪽에 있으니까 우리진영이라고
막 진짜 가짜 하시는데.
실은 우리당은 아니에요.
왜나면 우리당은 지금
저기 -> 대략 홍정욱 앞까지 보수를 다 먹어치우고 있어요.
국힘이 극 우로 갔거든요.
그래서 우린 보수까지 지금 숨가쁘게 땅을 넓히고 있어요.
빈땅이에요. 신대륙이에요.
깃발만 꽂으면 돼요.
와 심지어 돈많은 주식쟁이들이 갓재명을 외쳐요.
우리는 자본가에게 사랑받기 시작했어요. 이게 무슨일이래요?
거기도 이제 민주당이에요.
민생해결해주고 돈벌게 해주니까 우리편이래요.
그분들은 우리나라 국민아니에요?
지지가 넓어졌어요.
김대중 노무현 이후로 호남에서 호남+수도권 정당으로 변모한 후
이번 지선에서는
부산에서도 바람이 불고, 대구에서도 불고, 강원도에서도 불어요.
정치적으로, 진보로 무장해야만 우리국민인가요?
아니잖아요.
등따시고 배부르고 민생해결해주면 우리지지해줘요.
정치가 그런거죠.
예전말로 이밥에 고깃국.
뭔가 논리와 이념만이 앞서야만 정치는 아니잖아요.
우린 정말 잘하면 정말 거대 주류 정당이 될거에요. 보수까지 아우르는.
예전의 우리가 아니라니까요?
그런 지지들도 그분들도 국민이에요.
왜 자꾸 선민의식을 가져요?
제가 느끼는건
저도 호남사람입니다. 했던 그분과 비슷해보여요.
저도 민주진영 사람입니다~~~
그리고 실은 입당 안하셨잖아요.
근데 왜 자기가 왜 자꾸 우리당이 아닌데 진짜민주당 가짜민주당 하세요?
알아요 우리진영인거.
근데 우리당 아니잖아요.
분가해 나갔잖아요. 독자노선 어쩌고 했잖아요.
무슨 DNA가 다르시다면서요.
생물학적으로 까지 스스로 다르시다는데 뭐 어째요.
그럼 잘먹고 잘사시라니까요.
(진심이에요. 잘되시면 좋겠어요)
왜자꾸 잔칫날마다 와서 상을 엎어요.
분가 하셨으니 행복하게 즐겁게 사세요.
민주당 아니고 민주진영에 조국계파 만드셨잖아요.
조국 후보님(대표님) 당인지 실세 황현선 당인지 모르겠지만요.
그거 하시라니까요.
우린 당밖에서 당 흔드는
자아가 비대한 정치지도자들을 봤어요.
지금은 쪼그라 든 당적 바꾼 안철수,
삐쳐서 나가서 결국 김문수 지지선언 까지 한 이낙연.
그리고 지금 빵에간 윤석렬.
웩더독 하다 당을 들어먹죠.
국힘은 윤석렬에게 먹혔고,
안철수 이낙연은 민주당에서 막았죠.
휴~
우린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아요.
그리고 내부검증은 필요해요.
지금 조국 평택을 조국혁신당 후보님께서 하려는게 그거에요.
경쟁하기 싫어서 몸집불려서 대선주자로 한방에 오려고 했는데 잘안된거 아닌가요?
들어오셔도 되요.
다만 백의종군하세요.
들어오셔서 개같이 구르고(비유입니다) 검증받으세요.
송영길과 김민석, 강훈식, 정청래와 기타 등등과 경쟁하세요.
이번판은 나가리에요.
결국 지금 취한 모델이 윤석열 모델 같아보여요.
그러니 경계받는거에요.
어떻게 자신의 대적자와 같은 길을 걷습니까...
자존심이 있어야죠.
사람들이 경계하는 시나리오가
평택을 조국혁신당 후보 국회의원 당선 -> 13명 국회의원 몸집으로 계파 만들어서 민주당과 당대당 합당.
다음 총선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들 지역구 자리 요구 -> 대선주자로 몸집불리면서 성장 -> 대선가도 로 보이잖아요.
선생님들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지않나요?
근데 빠그라졌어요.
조국 후보님 우리진영인거 알아요.
근데 이재명 계 아니잖아요.
뉴 이재명인지 뭔지 나는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그렇다고 하자고요.
이재명 사랑합니다. 헤헤.
근데 조국 평택 을 조국혁신당 후보 님은
그냥 민주진영 386계 문재인계의 조국분파로 보이지 않나요?
엄밀히 말하면요.
친노도 아니죠. 김경수 같은분들이 친노고요.
친노는 접점이 없죠.
그럼 실은 거대 민주당에 아주 작은 분파에요.
동교동계, 시민사회계, 86계, 86에서도 문재인계 의 소분파 잖아요.
근데 뭐 어쩌라는거에요.
각자 할거 하자고요.
민주 진영해서 합쳐서 뭐 할땐 하고요.
경쟁할땐 민주당 조국혁신당 경쟁하고요.
그게 맞는것 아닐까요.
계속, 누차 말씀 드리지만
조국 대표는 본인이 본인의 아들 딸의 입시에 있어서 입시 서류/문서를 '직접' 위조한 '입시비리범' 입니다.
자꾸 조국 지지자 분들이 조작 되었다고 하는데,
해당 증거 서류가 조작 되었다면, 이는 국가기관이 수사증거를 조작한 중대한 국기문란 범죄 이기에
조국 대표 본인은 해당 입시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당장 재심 청구를 해야하고, 조국혁신당도 해당 증거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만,
안합니다, 아니 못 합니다.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
해당 입시서류를 위조한 당사자가
바로 조국 대표 본인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 이미지에 속아서 서초동 대검찰청 집회에도 갔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조국의 이미지 정치에 속지 않습니다.
네거티브 할때마다 계속 위의 내용을 쓸 겁니다.
사사타파tv 채널이 어떤 채널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시사타파tv 채널 운영자 이종원씨는
과거 이재명 당대표에게 대놓고 막말 하던 인물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보다 조국 대표의 정치적 입지가 더 중한 분들이야, 조국 지지하는 시사타파tv가 든든할 수 있지만
그 와증에, 조국 지지자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은 왜 끌어다가 팔아 먹는 것인지, 참 투명합니다.
근데 무슨계 따지면서 나누고 줄서고 하시는 분들은 직업정치인인가요?
여기 글들 몇개 보고 있으면 여기가 무슨 당 게시판같아요.
보통 사람들은 그냥 시대에 맞는 정책을 원할뿐, 누구랑 친해서 뽑아주지 않는데 왜 이리 계파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반발 안했으면 보완수사권 검찰에 줬을겁니다.
그런데도 자기 맘대로 나랑 생각 다른 그룹은 이익만 쫓는 나쁜 그룹이고 본인들은 가치를 쫓는 그룹이라고 나누면서 목숨 거는 사람들도 있지요…
다음 총선,대선연대를 어떻게 할지...
스스로 일어서지도 못하는데 뭔 기대를 더 해야 합니까
우리는 이전에 지민비조로 12석이나 더 만들어줬습니다.
결과는 그냥 사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준석의 개혁신당이랑 똑같이 되어버렸어요.
다음부터 조국혁신당은 없습니다.
12명의 전국구의 비례대표들을 전부 평택에 몰아넣고 평택을
살리겠다고 하는 정당이 무슨 큰일을 하겠습니까
ㅋㅋ
하지만 판사들이 공평한 판결을 한다는 것을 대전제에서죠. 그런데 상당수의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선거법 위반사건의 조희재 대법원의 판결과 같은 이치죠.
조국 사건의 표창장, 봉사, 인턴위반의 경우 조국-정경심-조민의 잘못보다는 그당시 입시제도가 그걸 부추겼고 교육부도 그걸 장려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해에 개선한 것이구요. 조민기준으로 한다면 그 당시 합격자의 50%는 탈락시켜야 할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검찰의 기소는 그 전에도, 그 이후로 없었습니다. 가장 유사한 나경원 아들, 한동훈 딸의 경우는 서면 조사는 커녕 아예 기본 수사팀도 꾸리지 않고 끝낸 것이구요. 표창장 위반의 경우도 기록된 상장대장 자체가 소실된 상황에서는 검찰이 네 이름이 들어간 상장대장이 없으니 유죄가 아니라, 증거없음으로 종결시키는게 맞는 방식이죠.
결국은 평택시민의 판단이 결정하겠죠. 김용남이 문제였는지, 조국이 문제였는지.
이재명 대통령당선과 높은 지지율 때문에 이렇게 민주진영에서 정치적으로 배부른 소리하는데 만약 윤석열 계엄성공했으면 우리 모두 다 잡혀들어갈 상황이어서 이런 의견도 못나눌 상황에서 서로 다투고 있다는게 아이러니 한 것이죠. 보수는 비리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게 딱 맞는 케이스가 이번 경우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치인으로써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보여서 실망한 와중에 민주당 김용남 후보에게 네가티브를 심하게하니 넌 얼마나 잘했나 보자 하고 이태껏 흐린 눈으로 넘겼던 과오들이 다 까발려지는 거에요.
먼저 네가티브로 선 심하게 넘지 않았다면 갖고있던 선량한 이미지로 조금 더 갈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국민들이 어떤 사람을 선택할지 지켜보자구요....
진짜 궁금하다
김용남같이 민주진영에서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인물을, 그저 당이 지명했다고해서 용인한다면요..
북한의 공산당원이 당 방침에 대해서 거수기 역할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민주당의 일반 당원들은 개인별 생각이란게 없어야 하는건가요..?
무지성지지만이 민주당 당원의 역할인가요..?
22대 지민비조 12석도 민주당계열 연합당보다 몇십만표 덜받은거고, 평택을도 다 찍어달란거 아녜요. 세표차, 삼천표차로 이기겠다잖아요. 출마하고 표달라는게 뭐그리 이상한 일이라고 광을 파느니 지분을 요구한다느니 잔치상을 엎는다느니.. 늑대같은 민주당이 언제 지분 준적 있었다고.
조국은 토론회 때문에 무능력 이미지만 더 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