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도 임협 시즌…"우리도 주택대출 5억" 요구 부상 | 연합뉴스
이르면 내달 노사 교섭…성과급보다 복지 확대·임금인상에 무게
삼성전자 주택안정 대출 도입 이후 노조 요구 커질 듯
SK하이닉스는 현재 최대 1억원 수준의 주택자금 융자 제도를 운영 중이다. 금리는 연 1.5%로 같지만 대출 한도에서는 큰 차이가 난다. 또 상환 방법은 1년 거치 15년 원금 균등 상환이다.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삼성처럼 주택대출 5억원 제도를 벤치마킹 해달라", "대출 5억원 확대를 협상 메인으로 가져가야 한다", "우리는 5년 거치에 이율을 더 낮추자" 등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성과급 체계 개편을 통해 주요 쟁점을 상당 부분 해소한 만큼, 올해 협상은 임금 인상률과 복지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 노사 합의를 선례로 삼아 올해 SK하이닉스 노사 교섭에서는 성과급 제도보다 주택자금 지원 확대와 유류비·통신비 지원 개선, 임금 인상률 등이 주요 협상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안잡히지 않나요? 그래서 저게 어마어마한 혜택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라가는데 제로리스크 파업 안하는 바보는 없죠. 전체 노동자중에 80-90프로 중소 노동자는
임금인상이 어려운 상황이고 안그래도 대.중소노동자 임금격차가 크게 벌어졌는데 더욱 벌어지겠죠
하나 주면 셋을 달라하는군요
나중애 집싸지 사주라할 판이네요ㅎㅎ
이러니 하나도 안주려는거겠죠
이럴거면 미국 메타같은 빅테크처럼 해고도 자유롭게 해야죠
참 못났다 생각이 들며 또 저 자신이 싫어지네요 ㅠ 휴...
각자의 반도체 라인을 인질로 잡고 끝도 없는 레이스를 달리는군요.
앞으로 1년에 10억도 못 받고 일 못한다며 파업 하는 걸 볼 일도 머지 않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