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총장 출신이라며 나온 분들 공약을 살펴보면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고민의 흔적이 없어 보이는...
최소 초, 중, 고 교사 경력이 자격조건이었으면 싶네요..
국립대 총장이었다며 출마한 어떤 교육감 후보는 현수막에 공약은 없고 동마다 ㅇㅇ산의 기운을 받아!, ㅁㅁ산의 정기를 받아!, xx산의 기운을 담아! 이런 거나 붙여놓고 진짜 어이가 털리네요..
대학교 총장 출신이라며 나온 분들 공약을 살펴보면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고민의 흔적이 없어 보이는...
최소 초, 중, 고 교사 경력이 자격조건이었으면 싶네요..
국립대 총장이었다며 출마한 어떤 교육감 후보는 현수막에 공약은 없고 동마다 ㅇㅇ산의 기운을 받아!, ㅁㅁ산의 정기를 받아!, xx산의 기운을 담아! 이런 거나 붙여놓고 진짜 어이가 털리네요..
현실도 모르고요.
그냥 임명직으로 다시 돌리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지방자치는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교육이 지방자치가 필요한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중앙에서 일률적인 관리와 예산운용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교육감이 정치인이 되다보니,
너무 선심성 공약이 많아지고,
정작 구성원의 고충을 모른척 하게 되는(오히려 더 굴려서 공약 남발)가 같기도 하고요.
당췌 모르겠는데요. 하...
그런데 말씀하신 이사람들 뭐했던 사람인지도 몰라요 관심 둘 사람들도 아니고요 뭘 알고 선택하겠어요 종이에적은건 좋은 말 뿐인데 할건지 말건지도 모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