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택을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3% 나오고, 민주당 지지율은 45.3% 나온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경기일보및 뉴스토마토 기사 참조.
그런데 김용남 후보의 경우 지지율이 30%에도 못 미친다는 조사들이 얼마전까지 나왔습니다.
오차범위내지만 조국후보가 앞서는 조사가 여럿 있었죠.
이재명 잘한다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분들중 절반이 김용남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거고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중 1/3 넘게 김용남을 올바른 민주당 후보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 무서운 민심을 뉴이재명 분들은 외면하는거 같네요.
정상적인 후보가 민주당 타이틀 달고 나왔으면 없었을 현상입니다.
김용남의 온갖 의혹을 그저 네거티브라고 폄훼하면 절대 해소되는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윤석열,김건희와 국힘 정치인들을 향해서 의혹제기를 했던 민주당도 그럼 그동안 네거티브를 했던 겁니까?
만약 김용남의원이 당선되도 문제죠.
그는 다시 국힘으로 가건 개혁신당으로 가건 아님 무소속으로 탈당하건 아주 자연스러운 행보가 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민주당 간판으로 나왔으니까 범죄건 뭐건 알 필요없고 무조건 지지한다???
앞으로 민주당의 행보에 큰 짐이 될겁니다.
이낙연,조응천,양향자등등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죄가 있음 법의 판단을 받으면 됩니다.
최소한 입시비리 국회의원은 안보길 바랍니다.
한사람만 찍어서 한사람만 수사하고 마무리되면 그게 정상적인 수사고 판결일까요?
최소한 그해 그 학교 입시를 전수조사해서 딱 조국 딸 한명만 나오고 다른 입학자 범죄는 안 나왔다면
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하겠습니다.
한명숙 전총리도 검찰의 잘못된 수사와 법원의 잘못된 판결로 범죄자가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탈탈 털었겠죠.
추미애가 나왔어도 만신창이 됐을겁니다.
유의동 선거 참 편하게 하네요.
(그러고 보니 저 셋은 조국과 공통점이 있네요)
추미애 의원이었다면 이광재 전의원 처럼 조국은 같은 편이니까 싸우지 않겠다고 했을 겁니다
민주당 의원 범죄로 보궐선거가 열렸는데 다시 민주당 후보가 나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면 받자 마자 보궐선거 나오는 사람은 정상인가요 ?
예전 강서구청장 생각나네요.
그때 무슨 논리였나요 ?
내란당 아주아주 잘한 판단 이었나요 ?
거기 조국이 있으니까 나오지 말라는거지..국힘한테는 이런소리 안하면서요.
사면받자 몇달만에 선거에 나오는건 충분히 비판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국혁신당 상황에서 당대표가 보궐에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것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조국이 소속되어 있는 정당은 민주당이나 국힘처럼 인재풀이 가득해서 누가 대신 나가도 상관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민주당과 합당을 위해서도 조국은 원내에 들어가는게 훨씬 낫죠.
사면받자 나온거 그렇다고 치자고요.
근데 왜 선거를 하지 않고, 남의 안부나 묻고 남의당 후보 사퇴 종용하나요 ?
선거나 제대로 해야죠.
지금 평택 조국당 때문에 개판됐네요.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죠.
내란당도 이렇게까진 안해요.
김용남의 개인 과거와 행적을 비판하고 문제삼은 겁니다.
김용남 비판하면 민주당과 통합을 못합니까? 김용남이 민주당 간판이고 주체인가요?
김용남 후보에게 제기한 의혹들을 한번 살펴 보세요.
이건 누구라도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 수준의 큰 범죄와 의혹들입니다.
김용남에 대해서만 흐린눈 하시는건 아닌지 되묻고 싶습니다.
정상적인 민주당 후보(이광재 같은 사람)가 나왔으면...
민주당 후보가 지지율 45% 먹고,
조국 대표는 지지율 5% 미만 밖에 안 나왔을까요.;;;
김용남이 되도않는 (왜 공천됬는지 이해가 안 되는) 후보라는건 동감하지만,
정당지지율과 후보지지율을 동치시키는 계산법이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정도는 지금 보다 높게 나왔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일거 같습니다.
그만큼 민주당 지지자들중에서 혹은 이재명 지지자들 중에서 조국을 더 민주당 스러운 후보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는거 같습니다.
정당정치에서 각 정당은 각자의 정치방향성에 따른 주체성을 가지는게 정상인데,
조국 대표 본인이 산파이자 당대표인 조국혁신당의 후보가 아니라,
민주당스러운 후보라는 말씀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이게 자랑거리 인가요? 선거용 캐치프래이즈로 먹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조국혁신당이 위성정당이나 구색정당도 아닌데요...;;;;
차라리 조국 대표라는 인물이 김용남같은 철새보다 더 낫고, 인물의 지명도가 높고, 역량이 좋고, 상대적으로 청렴하고, 원내에 입성하면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지율이 잘 나온다는 말씀이면 모르겠는데...
왜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을 깍아내리는 방식의 (조국이 더 민주당스러운 후보?)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시는건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위성정당이나 마찬가지라는 소리밖에 안 되는거 아닙니까?
과거 지민비조에서도 알수 있듯이 민주당과 조혁당은 같은편 같은 진영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대선에서도 함께 뛰었구요.
김용남보다 더 민주당 스러운 후보라는게 왜 자랑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민주당 지지자분들,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김용남은 겉옷만 민주당 옷을 입었지 말하는거나 지나온 과거를 보면 정확히 국힘스러운 후보 아닌가요?
김용남이 국힘스러운 후보다 이런 말은 동의하는 입장이지만,
조국 대표가 민주당스러운 후보가 되고 싶었다는 주장을 하시는 거라면, 조국 대표가 창당이 아니라 민주당 입당을 했어야 온당한거죠.
타 정당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본인이 민주당스러운 후보다라니... 이런 선거 캐치프라이즈가 어딨습니까?;;;
조국혁신당이라는 당을 창당한 산파이자, 당대표이면서 민주당스러운 후보임을 주장하는건 자당에게든 상대당에게든 예의가 아니라 볼 뿐입니다.
그때 상황이 있어서 민주당에 못 들어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민주당으로 들어가려니까 민주당내에서 그럼 선거자체가 조국선거가 된다면서 나중에 선거 끝나고 들어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부산에 출마하려고 했는데 부산지역 민주당 출마자들이 또 조국선거 된다고 부산에 안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차선책으로 고른게 평택이라고 들었구요.
그리고 이번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송영길후보도 소나무당 만들어서 민주당과 대결을 했던 과거가 있는데 아무 조건없이 다시 민주당으로 들어와서 후보가 되었네요?
안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될 거 같습니다...
지난번 합당관련 당원투표조차 못하게 된걸 생각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공당의 대표이자 산파라면 조국혁신당 당직자와 지도부와 당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당대표 출마지를 정해야죠.
민주당 지도부에서 어디 나가지 마라, 민주당 지구당에서 어디 나가지 마라 해서 안 나가고, 민주당 유력한 분(?)이 평택 나가라 해서 나가고... 이게 맞는건가요?
민주당이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는 건가요? 민주당 구색정당인가요?
공당의 대표라면 당내 인사들의 총의와 정치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해야죠.
저 개인적으로 작년까지의 조국혁신당 행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전향적으로 봤고, 정계개편의 성공적 활동이라 봤지만,
저번 성비위 사건이나, 합당 사안이나(합당때도 조국혁신당 지도부... 적극적인 모습 1도 없이 거리두기만 하다 막판에는 비판하고 말았잖아요. 결국 정청래 대표 혼자 옴팡 뒤집어썼고요.),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행보와 사안에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합당에 있어서 민주당이 갑이고 조국혁신당은 을 이죠.
조국 대표가 그걸 양보해서 무얼 얻은건가요?
그냥 을이니까 줄창 양보만 하다가 끝나는건가요?;;;
이렇게 하자많고 민주당 지지율 받아먹지도
못하는 후보한테 진다면 조국은 도대체
머가 되는지 되묻고싶습니다
조국이 진다면 그냥 지는거죠.
유시민 말대로 조국은 은퇴해도 일반인들 보다 더 행복하게 살수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조국의 공약이 묻힌점은 있지만 조국 정도의 정치인이 평택의 발전에도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김용남이 되더라도 2년뒤에 여기 또 나올까요? 아니 공천이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솔직히 조국의 공약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조국이 평택을 위해서 출마했으려면 더 일찍 자리잡고
출사표를 던졌겠죠 이것저것 저울질 하다가 평택선택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약이라는것도 진보당 공약과 흡사한게
많구요 이건 혁신당이 진보당 벤치마킹 했다고 봅니다
토론회때 진보당 김재현의 우회적 질문도 있었구요
조국이 평택을 선택한건 평택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보궐나온 곳 중에서 그나마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즉 평택을 선택한건 공익보다는 본인 당선을
우선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역사에서 친문,친명으로 갈라치기 하지 말아 주세요.
동교동계 지지하던 분들이 친노를 지지했고 그게 친문, 친명으로 계속 이어져 내려온겁니다.
이언주 같은 갈라치기 하는 분들이 민주당내에선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네 실제 결과가 나오면 겸허히 받아들여야 겠죠.
그런데 그때 민주당 당대표는 이재명대표 아니었나요? 지금 김용남후보는 민주당내에서 조차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남에 대한 의혹제기를 네거티브라고 생각하신다면
앞으로 민주당은 국힘을 향해서 어떤 과거도 언급하면 안됩니다. 다 네거티브가 되는 거니까요.
그럼 민주당은 그동안 윤석열,김건희 네거티브로 먹고 산 정당이 되는 겁니까? 그것만 해서 집권한 정당이 되는 겁니까?
20년 넘게 민주당 지지자고 지금도 매달 후원금 내고 있는 권리당원입니다.
님 말씀에 오류가 있는것이 민주당 지지자중에서 김용남 안된다고 반대하는 비율이 대단히 높다는 겁니다. 차라리 김용남 같은 자를 민주당 내에서 뿌리 뽑는게 훨씬 나은게 아닐까요?
그런사람이 국회의원되서 민주당 헤집어놓는다고보면 도저히 찍을수없죠
누차 말씀 드리지만,
조국 대표는 본인이 본인의 아들 딸의 입시에 있어서 입시 서류/문서를 '직접' 위조한 입시비리범 입니다.
자꾸 조국 지지자 분들이 조작 되었다고 하는데, 해당 증거 서류가 조작 되었다면, 이는 국가기관이 수사증거를 조작한 중대한 국기문란 범죄 이기에
조국 대표 본인은 해당 입시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당장 재심 청구를 해야하고, 조국혁신당도 해당 증거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만,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
해당 입시서류를 위조한 당사자가 바로 조국 대표 본인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 이미지에 속아서 서초동 대검찰청 집회에도 갔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조국의 이미지 정치에 속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