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니 일단 드론 구매전에 컨트롤러를 먼저 산게 다행이군요.
두 스틱을 조합해서 컨트롤을 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땅에 붙어서 일정 고도를 유지하면서 쭉 나아가는것도 어렵군요.
드론은 이거 좀 연습을 더 하고 구매하던가 해야겠네요.
드론은 앞으로 갈때 기울어져서 나아간다라는것을 이해하는게 생각보다 확 다가오지 않네요.
앞으로 가기만하는데도 쓰로틀하고 피치를 잘 조절해야 일정 고도를 유지하면서 가네요.
해보니 일단 드론 구매전에 컨트롤러를 먼저 산게 다행이군요.
두 스틱을 조합해서 컨트롤을 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땅에 붙어서 일정 고도를 유지하면서 쭉 나아가는것도 어렵군요.
드론은 이거 좀 연습을 더 하고 구매하던가 해야겠네요.
드론은 앞으로 갈때 기울어져서 나아간다라는것을 이해하는게 생각보다 확 다가오지 않네요.
앞으로 가기만하는데도 쓰로틀하고 피치를 잘 조절해야 일정 고도를 유지하면서 가네요.
이게 제일 무난하다고 하더라구요.
기동 스타일도 좀 다르기도 하구요.
fpv 입문 할때는 드론을 먼저 사지 말고 컨트롤러를 먼저 사서 해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서울에선 신고없이 날라지도 못 할 뿐더러
fpv쪽은 뭐가 많더라구요.
ㅎㅎㅎ리프트오프 10시간하고 아바타2 시작했습니다
리프트오프할땐 진짜 현타오고 짜증이 솟구치는데..
그것만 잘 참아내고 실제 비행하면 진짜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