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비리, 범죄자 이런 말을 대놓고 하는데,
굳이 그런 말 안해도 알아서들 잘 판단할 시민들을 향해 마치,
길에서 불신지옥을 외치는 일부 종교인들과 흡사하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그런 외침에 시끄러워서 그냥 그 옆을 지나치면,
뒤에서 큰소리로 환상에 빠진 집단광기라고 소리치는 그런 전도사들을 누가 쳐다 볼까요?
자신이 하는 짓이 집단 광기같아 보이는 걸 모르는 거 같습니다.
까가 빠를 만들고 있네요.
입시비리, 범죄자 이런 말을 대놓고 하는데,
굳이 그런 말 안해도 알아서들 잘 판단할 시민들을 향해 마치,
길에서 불신지옥을 외치는 일부 종교인들과 흡사하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그런 외침에 시끄러워서 그냥 그 옆을 지나치면,
뒤에서 큰소리로 환상에 빠진 집단광기라고 소리치는 그런 전도사들을 누가 쳐다 볼까요?
자신이 하는 짓이 집단 광기같아 보이는 걸 모르는 거 같습니다.
까가 빠를 만들고 있네요.
용남천국 조국지옥
자매품으로 청래지옥, 시민지옥 등등도 있지요.
요 근래의 모두의공원은 서울역 앞 광장 같습니다.
종교의 폐해 중에 하나가 그런 전도가 자신의 죄를 덮으려는 욕망의 발현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까먹게 한다는 사실이지요. 종교는 자신의 행동을 제대로 못보게 하는 일종의 최면제 같은 역할을 하는 거 같기는 합니다. 여기서 그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그런 최면제를 파는 장사꾼 같아 보이긴 하네요.
저도 거기엔 동의 합니다.
저는 한국정치가 아이돌 문화와 융합을 시작으로 그 이후에 종교와 비슷한 구조가 완성되었다 생각하는데
이게 쉽게 부숴질 것 같진 않네요. 인물들 끼워넣어봐도 모양새가 그럴듯 하잖아요
솔직히 그 기독교 세력 침투해 있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저는 조국의 영향력이 커지는데에 공포가 있습니다.
삶은 정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교통비도, 물가도, 부동산, 주식도 다 정치와 떼어 놓을 수 없죠.
본인이 한 말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정치인 인데 영향력이 커진다?
당연히 두렵죠.
김용남이 적절한 후보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조국의 영향력은 김용남과는 비교할 바가 안됩니다.
둘다 나쁘다면, 영향력이 큰 사람과 적은 사람 중 어느쪽의 폐혜가 클까요?
적어도 사면 이후 재단의 사회환원 의지를 천명하는 인터뷰를 하고
작년 11월에 사회환원 부채 상환 약속 공문을 "본인이 직접" 교육청에 제출 한 사람이
후보자 토론회에서 "나는 모른다." 라고 하면
둘 중 하나는 확실하죠.
기억력이 정말 나쁘거나, 거짓말 이거나.
아무리 얼굴 안보인다고 할말 못할말이 있는 겁니다.
정작 제 글이 이상하다면, 논리로 반박을 하세요.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 공격 진짜 수준 떨어집니다.
선은 지켜야합니다.
조국의 허물은 그냥 덮고 넘어 간거지.
과거의 허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근데 민주당 후보를 저질스러운 네거티브를 함으로 인해.
본인의 덮혀 있든 허물이 수면위로 올라오는 중이죠.
이건 본인의 업보입니다.
그런데 우리편은 고결해라고 자위하면 머 가 좀 나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