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민주당에 그 학원 운영하시는 분이 출마선언하고 공천예정이라고 알고있었는데 무슨 연유로 바뀌었는지 사정이 궁금해지네요. 뱃지하나 두고 범민주진영에서 연일 피튀기는 지겨운 꼴을 보니 차라리 그 당내인사 학원 원장분 한명 공천주고 재깍 조국이랑 단일화 해버렸으면 이 난리통이 벌어질 일도 없고 쓸데없이 평택에 관심 쏠릴 일도 없었을 텐데 싶습니다.
처음엔 민주당에 그 학원 운영하시는 분이 출마선언하고 공천예정이라고 알고있었는데 무슨 연유로 바뀌었는지 사정이 궁금해지네요. 뱃지하나 두고 범민주진영에서 연일 피튀기는 지겨운 꼴을 보니 차라리 그 당내인사 학원 원장분 한명 공천주고 재깍 조국이랑 단일화 해버렸으면 이 난리통이 벌어질 일도 없고 쓸데없이 평택에 관심 쏠릴 일도 없었을 텐데 싶습니다.
그 내용 자체가 또 분란이 될 수 있어서..일단 선거 끝나고 돌아가는 걸 좀 보는 중이긴 합니다..
전쟁을 통해 이득을 얻는 세력이 범인이겠죠..
지금 평택을 배치도 전국 선거에서 민주당이 피해를 볼 걸 알면서도, 민주당 지지자와 조국혁신당 지지자 사이의 감정다툼을 키워서 합당 가능성을 낮출 의도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정말 조국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불리한 상황도 뚫고 올라올 수 있는 중량급 인사면, 국민의힘에 반대하는 중량급 인사를 원내에 살려두는게 낫지 그런 사람을 민주당이 의도적으로 죽이는게 말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민주당 평택 원래 밭갈던 분.. 마침 보궐 뜨고 지금인가..하고 끙차... 일어나는데 ...
당대표 후원회장 달고 꽂혀 내려오면
어떤 표정이 되었을까요... 당시 전후가 궁금하긴 하네요..
뭐 그런건 있죠. 그래도 어...? 하는 인사랑 어...? 하는 당원이 평소보다 많았을 땐 경선까진 좀 그래도 의견 수렴이나 간단한 발췌 찬반이라도 했으면 좀 논란이 있어도 야 50.0001%라도 우리가 정한거지 고고... 하고 미는 분위기가 되기는 쉬웠을 것 같긴해요.
바깥까지 얘기가 흘러나올 정도면 보통과는 달랐다는거 아니겠어요...
조국이 되면 왜 용남이같은걸 냈냐고 정청래 나가라고 할거고
용남이가 되면 우리가 이겼다고 정청래 나가라고
할 인간들이죠.
결국엔 지들이 용남이 넣어놓고, 정청래에게 부담씌우고 8월 전당대회를 위해 설계한거라 봅니다.
그걸 지들만 안다고 생각한다는게 무식해보여요
지지율 1% 정당으로 단일화 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