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업체는 최근까지 수억원 상당의 신규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영업을 계속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동생으로부터 2020년 대부업체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근 2~3년간 신규 영업을 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 측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하루하루 계속 터지네요
오늘 저녁은 김용남 누나 인터뷰 있다는 거 같더라고요
해당 업체는 최근까지 수억원 상당의 신규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영업을 계속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동생으로부터 2020년 대부업체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근 2~3년간 신규 영업을 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 측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하루하루 계속 터지네요
오늘 저녁은 김용남 누나 인터뷰 있다는 거 같더라고요
에휴 관짝을 덮네요
가장 최근에 돈을 빌려준 것은 2023년이니 딱 3년전. 빌려준 돈을 회수하는 건 신규영업은 아니니까...
국가기관의 제재를 받아서 영업을 못한것을 스스로 안한것으로 표현했다면 이것도 문제가 되겠죠
기사는 추심, 근저당권 설정등을 영업으로 간주하고 김용남의 영업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말과 대치된다고 쓰고 있습니다.
대부업을 하는게 옳았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사실이 아닌 걸로 비난하는 건 피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대부업이라고 해도 빌려준 돈은 받아야죠.
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그때도 윤석열 김건희 비리 얘기가 나올때마다 민주당이 급하긴 급한가 보다 했었습니다.
얼마나 쫄리길래... 창피하네요
즐기고 있겠죠.
탈땐요.
출신이 자기들인데 말더하지야 않겠지만요.
저쪽에서 1선챙길때도 문제없는 후보라 커버쳐준 이력까지 도로 나올텐데 휘발유부어보고 싶겠지만 모닥불근처에 그거들고 가는거 아니죠..
김용남은 국힘당의 전략자산이 되었죠..
자리바꾸고 위로좀 올라서고 터지는걸 보면 저쪽에서 넘어오는 박쥐 전략은 본인과 수용 양쪽에 리스크가 제법 큰거 같습니다.
캐비넷 관리하던 입장에서 대상으로 위치가 바뀌는거죠.
김용남이 옳던그르던 수사를 받던은 선거후가 되겠죠. 언론이 그러라고 계산해서 타이밍 간보고 까고 있을테니까요. 공개 순서로도 가장 지탄 받을만한 아비버린자식 타이틀을 후반에 배치한 것도 그렇구요.
김용남은 정말 싫어하지만...
저 칼끝은 선택적으로 휘둘러진단 것도 무섭습니다.
반드시 언론과 검찰,및 그 부역시스템 확실히 손을 봐야한다 생각해요.
조중동세트나 뭉개고 올리고 선별하는 검찰, 영장자판기에다 증거를 기득권의 시각으로 취사선택하는 사법 모두요
김용남도 이제 그 대상이 된거죠...
정치에 안 나섰으면 모를까...
나선 순간부터 모든 인생이 털릴 겁니다.
자기가 국힘에서 민주인사들에게 했듯이요.
씁쓸하죠...
케비넷관리자에서 극우스피커로 민주진영과 시민공걱... 그리고 태세전환...
저쪽에 보호받던게 사라지고...
하던걸 당하는 입장이 되었군요.
저분에겐 돌고도는 업보로도 보이는데...
별개로 이 구조자체는 부숴야겠어요...
그걸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이번 일로 중도확장 자체가 문제로 될까봐 걱정이네요..
어째 옛날에 대연정 생각납니다.
당원들에게 물어보고 수용범위를 정해서 했으면 마침 결과적으로는 피했을지도 모르고...
앞으로의 건너받아 터질 리스크 확률을 감안하면 젼략적으로도 지도부 생각이 바뀔지도요.
중도확장은 필요하지만 수용범위를 어떻게 할지 합의가 없던 상태에서 거칠게 해보고 실패 수정 반복 방식의 정답...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