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려질까요?
혹시라도 조국이 당선되면 이걸로 정청래까면되고
혹시라도 한동훈이 당선되면 이걸로 정청래까면되고
혹시라도 김관영이 당선되면 이걸로 정청래까며되죠
얼마나 기다려지까요?
지선후 당대표선거관련 그분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너무 선명해보여서 미리 적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질문도 미리 해둡니다
(정말 아니기를 바라지만 혹시라도 한동훈 김관영이 당선되서 이걸로 정청래까는 글들로 모공이 도배될때)
"근데 선거전에는 왜 부산북구나 전북도 선거에는 관심도 없었냐고요"
조국이 이기면 민주당 다시 깔수 있어서 좋고.
조국이 지면 석패로 포장해서 다음 총선/대선 노리면 되고.
부럽네요.
그리고… 이후 가장 악수는 부정선거 프레임 띄우기.
일정부분 책임이 있지않나요?
너무 당연한 것들을 꼬고 또 꼬고...이러시는것도 정상은 아닌거 같네요
당원이 수백만인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 있는건 당연한거죠.
속마을 표현하느냐 아니냐의 차이 일뿐.
당연 민주당에 해로운 반언과 행동하는 해당행위자는 엄벌에 처해야합니다.
양심이 1이라도 있음 탈당을 하고 행동을 하든지요.
최소한 첫번째는 전혀 아닐거 같습니다.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면,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길 원하겠죠.
너무 당연한 얘기라… 너무 민망하네요.
잼통이 영입하고, 당대표가 추천한 후보인데.
이게 어렵나요 ?
차라리 잼통을 욕하고, 당대표를 욕하세요.
그럴 용기 없음 조용히 하는게 맞죠.
괜히 말단 직원한테 뭐라 하지 말고요.
송영길은 민주당 후보이고.
김관영은 자기 갈길 가는 사람이죠.
네거티브를 할게 아니라.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길 생각을 해야지.
상대편 자빠뜨릴 생각만 하는게 제정신입니까 ?
민주당 흘러가는것과 지방선거를 보면서 정청래를 옹호할수가 없네요
뉴박이들이 어그로를 너무 끌었어요.
다들 벼르고 있는걸 지들만 모르고 지들이 주류인쥴 알고 날뛰죠.
저런 애들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경험으로 알잖아요
절대 당 떠나면 안된다고, 본게임은 8월 전당대회라고 하셧어요.
정치는 국민의 모든 문제와 직결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권력투쟁 자체에 큰 관심이 없을거 같습니다
문조털래유가 갈라치기를 하고 권력을 얻기 위해 난리법석을 뜨는거 같은데요.
그냥 민주당 지지층이면 잼통이 하는일 지지해주면 됩니다.
아직 임기 1년도 안됐는데…
아직 포석을 다 깔지도 않았는데…
똥뿌려서야 되겠습니까 ?
윤석열 같은 인사 안되다고 비판한 사람…
아직도 그때일 잘못보여서 아직도 욕먹는 B동형 억울할듯 ㅎㅎ
그냥 잘 모루겠으면 잼통의 뚯대로 두시면 됩니다.
정치쪽엔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 봐요.
요즘 핫한 용어인데.
저 말의 ㅁ 만 얘기해도 사람으로 안 보시면 됩니다.
저 말을 입에 담는 사람은 ‘저기에 적이 있다. 물어 뜯어라’ 하는 혐오 표현입니다.
덧붙여서, 뉴이재명은 “우리가 뉴이재명이다” 라고 외치며 ’자 이쪽으로 모이세요. 여기가 우리 편입니다‘ 하면서 파시스트들 스스로 외친 것을 언론이 받아쓰며 같이 부르게 된 것을 분명히 합니다.
당 지도부 안에도 오만 잡다구리들이 들어와 있는 걸 보면 지선 후 민주당은 국짐 보다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물론, 언론들의 풀무질이 더해질테니까 더더욱 부풀려져서… 정치 혐오해라 혐오해라)
그 때가 기회라면서 누구를 중심으로 모이는지.. 잘 살펴야겠죠.
윤석열이 당선되고 난 이후부터 줄곧 망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민주당이 주류가 되고 국민의 짐이 쪼그라들수록 비대해지는데 이게 좋기만 한가….
하는 생각이 머리 속에 희미하게 들기 시작하더니 대통령 당선 이후로 여러 일들을 보며 차츰 ‘위험한데…‘ 싶었고 엊그제 매불쇼에 출연한 유 작가님 말씀(사자와 늑대 비유)들 들으면서 ‘이거였구나‘ 했네요.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확장의 노력은 일처리를 하기 위해서도 있겠지만, 민주당 안의 고여서 썩는 부분을 막는 도구나 기능으로서도(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긴장상태가 될테니) 작동하기를 바라서겠죠. 너무 이재명 대통령에 호의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정 부분 호의적인 것도 맞고.ㅎ 이대통령이 만사를 예지해서도 아니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실보다는 득이 있겠다고 판단하셨겠죠.
그런데 당 안에서 제 밥그릇 찾는 욕망은 생각보다 크고 무서워서 노무현 대통령이 떠올라서 염려가 되기는 합니다.
예전에 정치를할려면 보수정당 문을 두드리는게 쉬운 길이었는데 언젬가부터는 민주당이 더 쉬운 길이 된거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외연확장인데 나쁘게 말하면 어중이 떠중이 다 들어오면서 진보의 가치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칭찬받을 일이면 칭찬하는 거죠.
다만, 강경론 위주의 정치인이나 의견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간의 경험으로 볼 때 강경론 약속이 지켜진게 손에 꼽혀서요.
그냥 선생님이 거슬려하는 반대 입장인 사람에게 뉴이재명 이라는 호칭을 붙인것 같은데요
그 근거는 선생님 댓글 내용에 문조털래유를 뉴이재명이 만들었다는 무논리근거를 제시 하신게 그 근거네요..
선생님 상상 속에 뉴이재명은 그냥 악마 그자체죠?
근데 뉴이재명 한명만 대보시겠어요? 누구에요?
B삐똥이 당심이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