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이 아니라 상관없을줄 알았는데...
사전투표 하러가서 보니 비례투표가 있더군요... 시의원 도의원.
이번 경기도 비례결과가 기대되네요.
과연 유권자들은 어떤 판단을 내릴지 말이죠.
이번 선거 끝나고 민주당은 또다시 멱살 끌려가겠죠..
당원들이 당비내주고 표주는데... 멱살까지 끌고서 방향까지 제시해줘야 하다니...
언제가 되서야.. 좀 맘편히 민주당 믿고 표주는 날이 올려나요...
당원된 이유가.. 경선에서 그나마 내가 원하는 후보에게 한표 행사해서..
그 놈이 그 놈인 판에서 좀 더 걸러보자는 마음이였는데...
수박들 좀 걸러내나 했더니.. 뉴이재명류들이 다시 설치니... 허탈하긴 합니다.
뭐 유시민 작가가 이야기한데로 절대 탈당안하고..
쓰레기들 처리하는데 한표 던져야죠.
권력을 탐하는 자는 물밑에서 움직이지만 결국 다 보이고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이죠.
민주당은 최대 기득권 정당이 되었고 그 힘을 국민이 아닌 민주당 집단을 위해 사용한다면 또다시 도태되고 말겠지요.
저도 민주당원이고 민주당 찍지만 결코 이뻐서 찍어주는게 아님을 알아야 할텐데...대구경북 경남 등 일부를 제외하고 압승이 예상되지만 그 이후는 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최악의 인물을 공천해놓고는 민주당이니 뽑아라 ... 아니면 해당행위라고 경고를
주인에게 대놓고하는 전대미문의 행태를 보면... 이럴려고 지지했나 자괴감이 들긴합니다...
최소한 인간이어야죠. 세월호, 이태원, 위안부까지 뭐 하나 안끼는데가 없는 인간을 공천한 놈들은 댓가를 치뤄야합니다.
대의원, 권리당원 1인1표제가 된 것이 대처 중 하나가 될 거는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