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입니다.
군복지,노동법, 각종복지 아무리 향상시켜도
그들한테는 당연한지라 감사함을 안느껴요.
더 안까운건
정권이 바뀌면 쟤들 비웃어요.
"그래서 니들이 국민의힘이 원하는대로 노동법 통과시켜줄거고, 군기강 빡세게 잡을꺼야! 아니자나.어차피 우리가 처음들었던것마냥 열심히 반대하면 통과 안시켜줄거자나! 니들은 그거 막는데 이용해먹는 당일뿐이야!"
라며 열심히 국민의힘 찍는다 이말입니다.
기억해보세요!
윤석열 대선운동할때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노동자들 임금을 내리고
노동법을 개정해 너희들을 갈아넣겠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선거운동했고
그걸 알고도 찍은게 어린남자들이죠.
뭐 뻔합니다. 공론화되어 통과되네마네 하면
우리 어린남자들
다들 살면서 처음 들었던거마냥,이런 공약 몰랐던거마냥
죽어라 반대하며
민주당 막아줘! 그럼 다음 선거때 찍어줄께!
라고 하더만 뭐 당연히 안찍더군요.
그럴일 없겠지만 만약 선거 지고 국힘정권으로 바뀌면,어린남자들이 싫어할만한 공약 다 동의해줘야해요
윤석열때 다 막아주니 돌아온건 반민주당이니까요
남성에게 호의를 갖고 대했는데 남성들이 공격하더라.
6,70대 노인들 복지에 신경쓰는데 표는 오지 않더라.
4,50대(예전 3,40대)에게 박하게 대했더니 표가 오네?
쫓아내! 싸워! 죽여! 만 하고 있고.
이거 안고치는 한은 20대에게 좋게 다가가지 못해요.
좋은 의미로 만든 법들이 실제로 현실과 동떨어진 법이라던가
의미 없어서 오히려 시장 혼란만 가중 되는 경우도 있었죠
단통법 책통법 등등 언제나 의미 자체는 좋았죠
경제를 몰랐을 뿐 지금 잘되는건 대통령이 경제를 알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