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반쯤 뛰면 괜찮겠지?
싶어서.. 낚시 할 때 쓰는 챙 넓은 모자까지 쓰고,
아들래미 다니던 고등학교 운동장을 뛰었습니다.
와.... 덥고 그늘이 없으니 죽을 맛이네요..
5km 뛰는게 목표였는데.. 3.5km 만 뛰고 다이소 쇼핑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에 장모님 골드 망고 스무디, 와이파이님 연유라떼 사와서 칭찬 받음 ㅎㅎ)
그나저나,, 상추도 잡초에 필적할 만큼 생명력이 대단하군요..
(요즘 무럭무럭 자라는 상추 먹기 바쁩니다...)
상추 보다 못한 체력 ㅋㅋ
학교 운동장 한복판에 자라는 상추라니!!

요즘 다이소에서 head 의류 팔던데
써보신 분들 괜찮나요?
맨몸운동은 이미 하는 중이라, 뛰는건데..
아예 해가 지면 뛰던가..
에어컨 나오는 시원한 곳에서 버피 테스트 같은 유산소 위주로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저는 상추보다 못한 사람입니다. ㅜ_ㅜ
당연히 비싼건 기능성이 좋습니다
입문자나 간단히 런닝 의류는 적합니다
데칼트론 가성비면에서는 좋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야겠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원하는 제품 구하기가 쉽지 않던데
온라인으로 주문해야겠네요.
head 양말 천원짜리 3개 사왔는데,
다른 것도 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_^
친절한 배려 감사합니다. ^________^
감사합니다. ^_^;;
어느 정도 비싼건 30분까지는 버티더라고요
우선 앏고 가벼워야 하고.. 구멍이 뽕뽕 뚫린 것들이 좋아요
그래도 어르신 이런 날씨에는 달리시면 안됩니다.
제가 뛰는 거리가 많지 않아서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격이 착하니, 한 두어벌 사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어... 어르신이라는 말씀에 심장이 멈칫 합니다.
네 저 어르신 맞습니다... ㅜ_ㅜ
나이는 아니더라도 체력은 저질 맞습니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