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폭망해 가다가 내란이 터졌던게 엊그제 같은데,
다시 국뽕이 차오르는 시기가 오니 클리앙에 뜸해졌었네요.
오랜만에 아침 시간이 나서 놀러오니
선거기간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왔는데도) 보고 싶지 않은 글들과 빈댓들이 많길래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상반기 이란전때문에 주춤했지만, 자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이재명 대통령 정권하에 국장에도 투자를 한 덕이기도 하구요.
하반기 금리 인상이 확정시된 상황에서 앞으로 경제 상황에는 관심이 있는데,
지선 후보들 공보물을 보긴 했지만 딱히 아무 생각이 없네요.
어차피 내란당 찍을 생각은 전혀 없어서요.
내란당 망하기전에는 2찍분들 아무리 이야기해도 솔직히 무슨 상관이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스타벅스가 더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이 AI버블이 어떻게 될지, 그때가 왔을 때 내가 과연 자산을 잘 지킬지가 걱정입니다.
예전에 어디서 본거 같은데...
아 네네.. 민주당이, 이재명이 알아서 잘 하겠죠.
다들 부자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전통적으로 민주당 시절에 경기가 많이 살아났습니다.
박정희 시절, 이미 6-70년전 경제 논리로는 앞으로 대응할 수 없습니다.
부자들 뺃아서 주는게 아니죠. 나라와 기업이 발전하고. 직접 여기에 투자로 함께하며 참여하는거죠.
점차 함께 이루어낸 부가 기본소득으로 또 다같이 함께될겁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