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멤버십 유도 블러핑 일 수도 있겠지만,
망사용료 부담 때문에 일반 시청자 화질을 480p로 제약한다는 건 진짜 심하긴 하네요.
트위치 때 720p으로 보긴 했는데, 그것도 720p도 타협하기 쉽지 않은데 480p는 비유료 이용자한테 너무 빡센 조건인데 ㄷㄷ
결국 악수가 근본적으로는 국내의 기형적인 망사용료 부담에서 비롯된 문제같습니다.
망사용료 압박만 없었어도 플랫폼들이 굳이 이런 극단적인 유료화 카드를 꺼내지 않고 최소한 720p 선에서는 타협을 봤을 텐데 말이죠.
트위치 철수 때부터 느꼈지만, 플랫폼 기업의 비용 부담이 결국엔 이용자의 서비스 질 저하로 고스란히 전가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거 같아요.
에휴.. 이놈의 망사용료는 언제쯤에나 없어질런지 모르겠습니다.
글로벌 기준에도 안 맞는 이 제도가 완전히 폐지되거나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지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엄한 이용자들만 계속해서 이런 피해를 감당해야 할 것 같아 답답하네요
한달 구독 적극 추천합니다.
망 사용료
지지직 생중계 온라인 독점요
그래도 480p 는 심하네요.(저야 네멤 가입되어있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