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트윗(엑스)를 검색하면 고리대금업 글이 많습니다. 거의 다 매우 부정적인 글입니다.
아무거나 하나 가져왔는ㄷㅔ
이 글은 경기도지사시절 쓰신글인데 합법적 고리대금(대부)업에 대한 비판입니다.
대통령께서 페북에 올린 글을 조선일보가 보도한걸 다시 대통령께서 링크하신거에요.
암튼 고리대금업인 대부업을 ‘수탈적 서민경영‘ ’백골징포‘ 이런 표현을 쓰시는걸로 봐서 엄청 싫어하는거 같아요.
이런 분이
김용남씨가 대부업자 임을 알았다면
영입했을까요? 아니면 부득이한 사연이라 이해했을까요?
여기도 대부업 옹호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하나만 보고 고리대금업 옹호하는 조선일보’라고 하셨어요.
좋은 글 입니다.(조선일보 보도 방향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이걸 공유하셨으니)같이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00913113529435
악덕 사채업자도 있고 남의돈 귀한줄 모르는 악덕 채무자들도 있겠죠
제도권 금융사들과 2금융 그 외 200억 이상 규모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캐피탈' 이하는 '대부업'으로 나눠서 합법적으로 고리도 돈을 끌어다가 리스크를 안고 높은 이율로 대출해주는겁니다
대부업과 불법사채업과는 구분되어야하고
모든 사물이 abc처럼 흰색과 백색만 존재하는게 아닌데
대부분 수천수만의 회색들일텐데 너무 쉽게 흑백으로 구분해서 갈라치고 악마화하는건 아닌지요
과거의 조선기사로 마치 지금 대통령을 소환시켜 고리대금에 대해 이럴것이라며 맘대로 해석하시는건 아니신가요?
선거철인가 봅니다
고리대금업이 대부업체입니다..
불법사채업자들은 불법인가구요.
고리대금업자를 누가 당의 국회의원으로 올리나요. 사례를 가쟈외보세요. 우길거 우기셔야죠
민주당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조선일보와 동일한 논리시네요.
‘하나만 보고 고리대금업 옹호하지 말라‘는게 대통령 지론이신거 같습니다.
대부업체 운영(실질적이든 아니든)에 비판을 하는 것과 별개로
대부업과 고리대금업은 엄연히 다른데 같다고 하시면 안되지 않나요?
고리대금업은 법적 제한인 20%을 초과하는 부당 이자수익을 강제하는 업체들을 말하는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비판하신 거에요. (X에도 24%라고 명시하셨죠)
이런 식의 마타도어는 설득력만 잃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비판하셔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넹?
고리대금업은 대부업과 사채를 포괄하는 개념이고
이대통령 같이 꼼꼼하신분이 이 차이를 모르고 고리대금업이라 표현 하셨을까요
글을 읽어보시면
“서민들은“ “최대 24% 초고금리로 돈을 빌려야한다“고 적어놓으셨어요 초고금리가 당연하게 아니라구요
허가받고 영업하면서 법정 상한선을 넘지 않을 뿐이죠.
또 하나, 이재명 대통령 X의 취지는
고리대금업의 고이율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대출권을 통해 제1,2 금융권에서 돈을 못빌려서 어쩔 수 없이 대부업의 고이율을 이용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의미인것이죠.
국가의 부담 면에서도 어느게 더 효율적인 것인가를 논거로 들면서요.
악덕채무자.. 하아..
빚도 자산이라고 남의 빚을 가지고 금융상품을 만드는 이들을 님은 뭐라고 부르실 건가요?
선진금융전문가???
고라대금업의 고이율이 나쁘니깐
정부가 개입하자는 거죠.
고이율이 문제가 없는데 굳이 개입할 이유가 있을까요?
대부업의 본질은 고이율이죠.
문제가 있으면 이자한도룰 조정해야죠
고리가 뮨제이면 정부에 규제를 요구하는 겁니다
대부업이든 은행이든 합법적으로 운영하면 되는 것입니다
2금융 3금융이 나쁘다고 다 없애면 서민들은 대출받울 곳이 없게 됩니다
누명 씌우다 안되니 고리대금으로 몰고 싶은가보네요
21년도까지 24%까지는 합법입니다. 당시에 채결된 대출은 계속 24%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법정이자율 보다 높게 대출을 하는 회사는 불법입니다. 대금업이 아닌 그냥 불법업체인겁니다.
그래서 대부업체 운영하건 자가 민주당 국회의원 한 사람이 누가 있었나요? 없어요. 말장난 하지 말아주세요
"나 대부업 했지만, 떳떳하다" 하지 않고
"나 대부업 안 했다"고 하고
"진작에 폐업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데
어째서 클리앙에는 "대부업은 합법"이라며 옹호하는 분들이 많은지
어이가 없습니다.
당사자도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안 했다고 하는데
그런 분들은 과연, 김용남을 지지하는 걸가요? 맥이는 걸까요? ㅋㅋ
그것도 국회위원직 박탈당한 22대 국회의원애 다시 출마하는 게 상식에 맞나요
그리고 김용남 얘기하는데 왜 딴소리세요?
그러든 아니든 그게 김용남에게 면죄부라도 됩니까?
조국은 22대 비럐대표 국회의원이었습니다
김용남 지지를 뮨제라고 허니
문제있눈 조국 지지하는 걸 지작한 겁니다
근데 제가 조국 얘기한 것도 아니고
평택을 조국 지지는 더더욱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다시 얘기할게요.
근데 왜 조국 얘기를 꺼내요?
그러면 김용남 변호가 됩니까?
그게 김용남 면죄부가 됩니까?
그런 적은 없습니다.
당에 들어오겠다고 한 걸 못 들어오게 막지 않았을 뿐.
임명직에 어떤 자리도 준 적이 없고
선출직 후보로 낸 건 당일 뿐.
대통령과 당이 분리되어 있다는 원칙을 이 대통령이 어기면서까지 김용남을?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조국 합당 얘기에는 대통령이 당에 간섭했다는 거냐며 반발하던 분들이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남 영입했다고 하고 다닌다는 게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한 마디로 자기모순적 논리로 대통령 욕 먹이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 입니다
'영입'이라는 뜻은 '환영하여 받아드림' 입니다. "당에 들어오겠다고 한 걸 못 들어오게 막지 않았다"는 해석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영입은 영입할려는 쪽에서 접촉으로 시작합니다.
영입(迎入)은 어떤 조직이나 단체가 외부의 사람을 새로 맞아들여 구성원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일상에서는 ‘인재 영입’, ‘선수 영입’처럼 필요한 인력을 데려오는 의미로 가장 흔히 쓰입니다.
사전적 의미로 ‘영입’은 ‘맞아들임’입니다.
영은 환영할 영이 아니라 맞을 영, 맞아들일 영입니다.
들어오려 하는데 받는 쪽은 밀어내거나 받아들인다 중 받아들인다지, 꽃가루 뿌리고 박수 쳐주고의 의미가 아닙니다.
후보시절에서 광주에서 했던 행사요? 그건 이재명 후보에게 한 거고요. 그리고 선거를 위한 쓰임이었을 뿐인데 착각하지 마세요.
영입인사 접촉을 먼저 민주당에서 했다… 그럼 물건이나 도구가 먼저 와서 ‘나 좋아. 써보라니까?‘ 합니까? 쓰는 사람이 pick하겠죠. 사람이니까 도구가 먼저 와서 써달라고 할 수도 있고 쓰는 사람이 ‘올래?’ 했을 수도 있겠지만 어느 쪽인지 그건 궁금하지도 않고.
그래서 김용남이 당선 이후에 그렇게 어디가 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을 때 어떤 임명직을 받았죠?
네이버 국어사전의 내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남을 pick' 했으면 정부를 만들 때 역할을 줬겠죠.
전화 기다리던 '이재명의 남자'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말씀대로입니다. Pick 하지 않으셨습니다.
영입의 영을 찾아보세요.
물론, 들어오라고 하면서 시큰둥하게 들어오라고 하겠어요? 빈정상할텐데.
들어오라고 했으니 행사도 했죠. 이재명 후보 광주 방문 때 겸사겸사.
효과가 있으니까. 극우로 치닫는 국짐이 가버린 만큼 중간 오른쪽 까지 끌어당길 수 있으니까.
서로의 이해가 맞아서 들어오고 받아들이고했던 걸 아직 이해 못하시는 건지… 아니면 받아들이기 힘든 건지… 긴 글의 문장이나 맥락이 아닌, 단어 하나에 집착하시는지.
김용남 후보는 대통령이 선택하고 민주당이 공천한 진짜 민주당 후보이다
가짜 민주당 후보가 진짜인척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이게 민주당 공식 입장입니다
pick이니 뭐니 트집잡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인지부조화라고 느껴집니다.
조화롭게 설명해보신다면?
사전에 정의된 단어를 다른 뜻으로 해석하시니 그렇게 표현하였습비다.
끝까지 김용남 물고 늘어지는데 조국이 되던 김용남이 되던
평택 시민이 알아서 잘 판단 하실겁니다.
여기서 아무리 김용남을 악의적인 프레임에 가둔다고 해서
조국 이미지가 올라가는거 아닙니다.
그런 잣대로 조국 범죄사실에 대해서 올려보세요.
그러면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조국은 떳떳 합니까?
글을 읽어보시면
“서민들은“ “최대 24% 초고금리로 돈을 빌려야한다“고 부정적으로 적어놓으셨어요
허가받고 하는 사채업이죠.
대부업과 사채는 다른 겁니다
대부업은 법률에 따라 등록한 업체이고 법정 최고이자율 규제룰 받지만 사채는 아니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주장하면서 고리대금이니 사채니 엮지 마세요
대부업도 사채로 분류됩니다.
사채는 소비대차계약이고 대부업과 다릅니다
그렇게 엮으면 은행 대출업무도 사채인가요
"사채업자 중 규제「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대부업의 등록을 한 자를 ‘대부업자’라 하고(규제「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가목),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을 하지 않고 사실상 대부업을 하는 자를 '불법사금융업자'라 합니다(「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7호)."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smSeq=275&ccfNo=1&cciNo=1&cnpClsNo=1
답변이 되었나요?
대부업도 비판하는 글이데요.
대통령 말씀처럼
24%가 초고금리가 아니면 뭔가요
그리고 사채는 따로 비판하시더라구요.
대부업보다 더 많이 더 강하게 비판하십니다.
본문의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도 "대부업체"라고 명시했잖아요.
그래서, 조국씨는 웅동학원 언제 기부하신데요 ?
남 욕할 땐 본인 인생 걸고 해야쥬 ~
패업 직전의 대부업을 소유하고 있다고 대부업자로 지칭하는 것은 부적합한 표현입니다.
김용남은 정치인입니다. 대부업 운영한 사람이 대부업자인거죠.
명의는 다른 사람으로 했지만 실소유주이면 맞지 않는 얘기이고요.
정치인이 대부업을 운영하는 것은 비윤리적이죠.
그래서 김용남은 지금 비판받고 있는 겁니다. (설사 그 속사정이 어떻든...)
다만 법에 저촉되지 않는 비도덕/비윤리적인 것을 극도로 엄격하게 문제 삼는 민주진영의 의식이 많은 정치인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도 명심하셔야 할 거에요.
그것 때문에 노회찬 의원은 돌아가셨고,
현재 김용남과 처절하게 싸우는 조국도 그 잣대에서 자유롭지 못한거에요.
문제는 그 비도덕적인 것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의 원칙이 작용되어
저마다 각기 다른 잣대로 평가한다는 점이 존재함을 부정하긴 어려울 겁니다.
생각해보면 쉽게 납득할 수 있습니다. 국힘이 사이비종교와 파시스트에게 먹혀버리고 그나마 ‘이건 좀 너무한데?‘ 하는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보수주의자들이 있습니다.
갈 곳은 없고~ 중도는 결국 아무 것도 아닌 것이고~ 이준석 당쪽도 기웃거렸지만 된똥 피해서 나왔더니 더한 설사똥이고~
때마침 선거 무렵이고 민주당이 외연확장 한다며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은 보수’ 라고 말하고.
그렇게 쭈뼛거리면서도 들어온 사람들이 머리에 떠오르실 거에요. 배운 도둑질이 그것 뿐이라고 들어오자마자 세를 모으고 기존 당원들이나 민주시민들에게 ‘구‘라고 자신들은 ’New’라고 했었던 일들도 그렇고.
대부업을 무조건 비도덕 비윤리로 매도하면 안되죠
대부업도 법률에 따라 등록하고 영업합니다
고리가 문제이면 법정 촤고이자율을 조정해야죠
2금융 3금융을 나쁘다고 없애면 저신용자들은 대출받을 곳이 없는 겁니다
대신 돈 빌려줄 생각이 아니면 함부로 매도하면 안됩니다
악덕 이자라도 빌려서 살아가야 하고요
그나마 2~3 금융권까지가
마지노선 인 사람은 다행인데
거기서도 무너지면 사채시장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