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란게 근본적으로 위험자산 입니다.
위험투자 임에도 노후자금이라서 그나마 안전하게 굴려야 해서
삼,하 라는 극강의 포모를 물리치고
3년째 ISA , 연금저축펀드에서
국내상장 미국지수 위주로 나스닥,s&p,schd + 우금지 조금 굴리고 있네요.
![[크기변환]111.jpg](https://edgio.clien.net/F01/2026/5/15740913/90f54abf8eb9e.jpg?scale=width:740)
매달 100만원쯤 적립금+ 배당금으로 매수만 합니다 만..
올해는 와이프 치과이슈가 있어서 200만원 밖엔 못했네요
그럼에도 장이 좋아서 5월말인데 작년총수익과 비슷해 졌습니다.
전쟁이고 뭐고 stay the course 한 결과라서 스스로 칭찬해 봅니다.
이번달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월수익 1000만원 한번 찍는건데
몇일전 살짝 터치만 하고, 920 으로 마무리 했네요.
연평균 목표 수익율이 10% 정도인데
3개월만에 넘어섰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나머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주식 좌우명: 공짜점심은 없다. stay the course !
월수익이 1000 우오ㅑ!!!
이번달은 전세금 내줘야해서 지난주 최저점에 매도해서 단하루만에 거의 억단위 손실이네요.
뭐… 그동안 먹어온게 있어서 전체로 보면 손실은 아니지만.
역시 기한 있는 돈으로 투자하는게 아님을 이번에 다시한번 배웁니다.
시드가 크면 조울이 심할것 같네요.
저는 그냥 월급만큼만 매달 수익나면 만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