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재인과 이재명이 대권으로 붙을때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문재인을 싫어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문재인은 촛불혁명의 개혁에 맞지 않는 성격이라 판단 했습니다
문재인 본인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내 자리가 아니라고 히말라야까지 도망을 갔습니다.
혁명, 개혁을 하려면 피를 봐야 하지만 사업을 20년 이상 해본 경험으로 감히 사람의 성격을 판단해 보면 문재인 같은분의 성격은 나쁜놈들 용서하고 앞으로 잘해보자 라고 할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두분이 대권에서 붙으니 서로 친문, 친명이라는 조직을 지들끼리 만들더니 서로를 욕하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저 처럼 조용히 지지하는 사람은 끼지를 못하죠 물론 그 각각의 조직에서 뭔가를 얻어내기 위한 사람들이 대다수죠
마치 본인들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아는것 처럼 행동하고 말을 하죠 당연히 우리 일반인들은 그런 내용은 모르니 그러려니 하고 그 사람들을 따르는 거죠 그 점을 노리는것 같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모르니 그냥 따르는 거죠 저역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유튜브나 많은 정보들을 쉽게 알수 있어 거짓을 유통시키기가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조국에게도 그런 현상이 비슷하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조국을 나쁜놈 배신자로 몰아 내려는 세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조국이 마치 누구를 비난하고 불법을 저질렀고 이상한 말을 한것 처럼 몰아가는 이상한 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조용한 민주당 지지자들은 처음에도 그랬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문재인, 이재명, 조국 다 ~ 똑같이 지지했습니다. 조국이 조국혁신당을 왜 창당했는지 다 ~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국이 혼자 잘살려고 만든 당이 아니라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당하기를 희망한겁니다.
저와 같은 일반 지지자들 어떤 음해가 나돌도라도 처음 그 초심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권력 앞에서 그렇게 정의로운 존재가 아닙니다.
대의 민주주의의 단점은 권력자의 속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동과 말이 일치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재명 사람 자체를 지지하진 않습니다.
그의 행동으로 판단하고 지지합니다. 그런 점에서 유권자는 정치인을 철저하게 이용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고 착한 정치인 이라도 권력의 정점에 오르면 본인의 욕심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권자들은 끊이 없이 요구를해서 정치인을 압박해야한다고 봅니다
이 당에서는 이 말 하고
저 당에서는 저 말 하고
이제 민주당 들어왔으니까 또 다른 말을 한다면
행동과 말이 일치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판단에서 합격?
“찾아서 갖고 있다가 만날 때” 달라고 했었던 옛날의 말과 행동에 대해서 김용남은 어떻게 해명하는 말과 행동을 했었죠?
모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은 없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로 ""판단"" 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판단의 각자 개인의 몫이죠.
그 판단이 투표구요.
저는 김용남에 대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보다
조국후보가 보여준 부분들이 훨씬 더 대한민국에 해롭고
자질이 전혀 없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이번 선거로 조국후보의 밑바닥이 다 드러났다고 봅니다.
결국 대통령을 팔고 거짓말한 건 조국입니다.
그럼 김용남은요?
안 이상하고 좋은 사람인가요?
남의 둥지에서 먼저 알에서 깨어난 뻐꾸기 새끼가 다른 일들을 둥지 밖으로 밀어내려는 것처럼.
합당 과정을 일시정지시켜 놓았는데 민주당원과 조국혁신당원들 서로 감정의 골을 깊게 파서 아예 불가능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게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위해서? 철저하게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국민의 힘이나 이준석당들 그대로가 아니면 뭘까요? 검사로 국짐당으로 살아온 관성대로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테죠.
극단적인분들이 진영 나눠놓고 서로 막 뱉어내는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결국 그게 자기들에게 돌아가는걸 많이 봤습니다 빤히 전당대회에서 세대결을 통해 당권을 접수하려는 싸움이
진행중인거 다 알면서도 이언주네 조국이네 하면서 서로에게 더러운거 덧씌우는걸 보면 웃겨요.
권력욕 없는 정치인과 이윤없이 장사하는 장사꾼 이런 모순적인 이야길 아무렇지도 않게 하니 원
김용남이 당선되어 들어온다면 이언주같은 부류들과 쿵짜작하며 민주당이 재미?혼란? 스러울것이라봅니다
조국이 마치 누구를 비난하고 불법을 저질렀고 이상한 말을 한것 처럼 몰아가는 이상한 글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클리앙에 보고 느끼는 바와 다른거 같습니다.
조국을 '나쁘다', '배신자다' 라고 하는 사람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클리앙의 글을 모두 읽는 것은 아니니,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주로 비판의 지점은 '조국은 전과자다 (깨끗하진 않다)', 와 '무능하다' 입니다.
조국이 전과를 가졌다는 것은 fact입니다. 그리고 토론에서 한 말들은 '이상한' 말들도 모두 fact입니다.
fact를 이야기 했기 때문에 "이상한 말을 한것 처럼"은 틀린 말이 됩니다.
이재명을 비난하던 첫번째가 전과자였어요.
능력? 조국혁신당 창당한것부터 능력이죠.
거의 혼자의 힘으로 등장하자마자 이렇게 많은 국회의원들을 배출한것 부터가 능력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이재명을 끌어드린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과 있는건 팩트긴 합니다.
무능에 대한 비판은 민정수석으로 있을 때의 능력과 당대표로 당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창업보다 수성이 더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야당으로서 여당 견제 ?
민주당 파괴 ?
특정인에 대해 단 하나의 비판도 못 하게 입막음 하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일부 커뮤에서는 벌어지고 있구요
선의로 정말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쓰는 글들을 무작정 어그로 취급하고 배척해가면서 신격화, 종교화되어 가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사면을 왜 그렇게 빨리 받으려했는지.
왜 꼭 이번 보궐이어야.했는지
네거티브없이 정정당당할순 없었는지
절대 합당안한다고 하시더니 이제는 애걸하는듯 보이기까지.
그냥 과거부터 풀어보면 언젠가부터 뽕이 들었고
김총수.유작가.욱이가 부채질했고
권력욕만 가득해보입니다
주변사람 설득이라고 해서 민주당 찍으라고 하겠다 이런 사람들 많았어요.
지금은 그런 사람들 안보이는 이유가 정치인들에 대한 실망 때문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0년 그시절 분위기는 우리가 180석 몰아주면서 하고 싶은거 하라고 했는데 기대 못미쳤잖아요
개혁의지가 없다는 점에서 실망했고 당시 페미들이 전면에 부상하던거 생각해보면 내가 힘을 빼서
열심히 지지하고 응원할 필요가 없다고 클리앙 다수가 생각하고 있으니 밭갈이 하겠다는 사람도
사라지고 주변 사람 설득하겠다는 사람도 사라진거 같아요
조국 대표 공약이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찬성, 금투세 찬성 등등 여러 공약들이 기억나는데 민주당
돌어오면 그시절 문재인 정부 스타일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조국 인물에
대한 호불호 떠나서 정책이 싫은 경우가 있죠.
금투세 반대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하자는 조국 대표 민주당 돌아오면
각종 여성 우선 정책 펼칠거고 그시절 민주당 처럼 매일 시끄러울텐데 조국 대표 민주당 돌아와서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추진하면 남초 클리앙만 해도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 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