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4050 진보정치 지지 노동자들 경우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고 임금이 오르지 않는다면서 보수로 바뀌고 있다네요. 특히 조선소 노동자를 중심으로 외국인 퇴출 목소리가 점점 커진대요. 이런거 보면 먹고 살기 힘드니까 남을 생각한다는 진보정치는 미국 유럽 부터 흔들려서 보수 극우가 주류가 되고 있고 한국도 뒤따라 가는 모양 같아요. 먹고 살만 하던 시기가 진보정치가 유행했던거고 청년빈곤이나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하게된 지방 노동자 경우에도 정치성향이 바뀌는거 보면 결국은 경제가 정치성향에 영향을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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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9.♡.199.140
03:15
2026-05-31 03: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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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를 입력받는 영향이 크지 싶습니다. 일베에 노출되고 조롱이 놀이문화가 된 것이...
하얀손
IP 218.♡.229.64
03:18
2026-05-31 03: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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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생각이 없는 사람일수록 그저 많이 보고 들은걸 자기생각이라 생각하고 인간 카세트마냥 들은걸 머리에 녹음했다가 자기생각처럼 뱉어내죠. 안타깝지만 그런 사람들이 다수인 세상이구요. 10대, 20대가 활동하는 커뮤, SNS 순위별 비율이랑 아마 차이가 별로 안날겁니다.
memory
IP 99.♡.123.37
03:40
2026-05-31 0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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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권에 극우들에게 욕들어먹을 각오하고 바로 잡아야합니다. 교육 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아프리카나 인터넷 방송들 bj보면 정말 100% 극우입니다. 디씨나 일베뿐만 아니라 이들의 영향도 클거 같습니다. 뭔가 꼴보 이념같은게 있어서 오세훈 지지하면 말을 안하겠습니다.
msimji
IP 118.♡.74.45
04:03
2026-05-31 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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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님 자기들 지지안하면 다 극우에 내란견.. 2030이 왜 민주당 싫어하는지 반성좀 해보세요
@msimji님 왜 인가요?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이해되게 설명 좀 해주세요. 어떻게 사회생활 막 시작했거나 대학에 다니고 있는 20 남성이 (70대도 40% 지지인데) 70%가 국힘을 지지할 수 있나요? 왜 여성은 그렇게 지지하지 않나요? 국힘은 뭘했길래 그렇게 지지를 받는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힘이 20대를 위해서 뭘 했줬는지 기억이 안나는데요.
행복하세
IP 220.♡.16.196
04:23
2026-05-31 0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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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mji님 가서자라 ㅋㅋㅋ
새롬달콤
IP 121.♡.10.4
06:53
2026-05-31 06: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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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님 국힘이 20대를 위해서 한게 뭐냐라고 물을게 아니라 국힘은 별거 안해서 그런거고 민주당은 젊은세대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그 시절에 이를 갈고있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남녀갈등 문제였는데 이해하기 힘드실겁니다 2030이 아닌 이상이요
@새롬달콤님 여성징병만 한정해서 말하자면 문재인 대통령이 장난 청원인 것처럼 가볍게 취급해서 크게 미움을 산건 둘째치고, 경로의존성 때문에라도 쉽지 않아요.
현재 민주당을 지지해주는 젊은 여성들이 확실히 등돌리게 만들 미움받을 정책인 건 분명한데, 정작 그걸 보상할 만큼 젊은 남성들이 민주당을 확 지지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하면 그렇지도 않은걸요. 심지어 나이든 사람들도 기존 성관념에 따라 여성을 군대같이 험한 곳으로 보내는 정책에 고운 시선을 보내지 않을 거고요.
지지를 얻어야 하는 정당의 입장에서는 특정 계층에 사이다는 줄 수 있어도 기존의 지지 경로를 무참히 깨뜨리는 과격한 정책을 추구할 수는 없겠죠.
게다가 국힘조차도 양성징병은 아젠다로 밀지 않아요. 한마디로 양성징병의 걸림돌은 민주당이 아니라 그게 보편적 공감대를 갖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젊은 남성들만이 공유하는 특정 계층의 희망사항일 뿐이죠.
2030 남성이 열망하는 다른 정책들은 과연 전국민적 보편성을 띄는가 하면 약자와 외국인 대상 인권 경시, 19-20세기에 대차게 실패한 무제한 방임자본주의 이상화, 산업화 독재세력 미화 등등 상당히 논쟁적이고 권장하기 어려운 성질들을 띄고 있어서 날것 그대로 정치에 반입하기 어려운 점들이 많아요. 그런 건 개혁신당처럼 경멸과 분열과 증오를 지지의 원동력으로 삼는 정당 말고는 가기부터 힘든 길입니다.
표면적인 불만이 아니라 내부에 쌓인 패배감을 해소해 주어야 하고, 그게 해결되면 지금 2030이 소원하는 아젠다를 그대로 실현하지 않아도 지지를 회복할 여지가 있다고 봐요. 예를 들어, 성장의 기회가 부족해진 게 문제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이 꽤 일리 있습니다.
새롬달콤
IP 121.♡.101.205
08:01
2026-05-31 0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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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님 항상 우리들이 문제삼는 태도의 문제라고 봐야죠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었으면 불만은 있어도 그래 그렇겠지 하면서 납득하는 사람도 있었을테지만 해당 국민청원에 대해서 수석 보좌관 회의 때 문재인 대통령님과 다른 참석자분들 반응이 나왔던 영상 기억하시나요? 유튜브에 아직 남아있을텐데 다 같이 웃었습니다 장난으로 받아들인거죠 여성징병 관련해서는 현역이 아니더라도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분야나 활동 같은게 많이 있어요
우리들이 여기서 분탕들과 어그로들을 마주하면서 기분이 상하는건 그 사람들의 메세지가 문제가 아니라 비아냥과 조롱같은 존중하지않는 태도에서 화가 나는건데 비슷한 결이죠 세상에 쉬운 길은 없습니다 갈등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갈등을 약화시키고 통합으로 나가야죠 그게 정치가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해요
세상에 완벽한 세대는 없습니다 그냥 우리랑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인거고요 우리도 그들의 눈엔 온갖 문제가 많겠죠 근데 그런것만 지적한다고 뭐가 나아지나요? 그냥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거죠
부대 수준이 아니라 군대, 전쟁 수준으로 조직적 사이버 인지전을 지금 몇년 째 하고 있는 저들입니다. 가능한 모든 커뮤니티/sns, 특히 누군가 잘 안하는 곳에서도 정말 꾸준하고 부지런합니다.
민주질서 파괴를 과거에는 신문, 학교방송, 공중파로 했다면, 요즘엔 인터넷 상에서 최대한 익명으로 하는 중 인거죠.
빵구똥쿠
IP 211.♡.134.157
05:51
2026-05-31 0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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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남성 청년에게 좋아진게 있었나요..
Bom8881
IP 211.♡.155.38
06:04
2026-05-31 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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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똥쿠님 문재인 전 대통령때 민주당에 아예 질려버린듯 해요.
후룩후루룩
IP 110.♡.152.6
06:21
2026-05-31 06: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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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충격적이네요 이건
새롬달콤
IP 121.♡.10.4
06:39
2026-05-31 0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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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것도 모르시네요 젊은사람들 많이하는 커뮤니티 같은 곳도 좀 보시고 거기서 민주당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도 좀 보시고 멀리 갈 것도 없습니다
인스타 릴스 유튜브 댓글 그게 일부가 아니라 주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주당은 그 연령대의 눈으로 보면 기득권세력이고 남녀갈등은 2000년대 초반부터 있었지만 지금 보세요 그 똥물은 전부 우리가 뒤집어쓰고있고 우리야 계속 우리가 소수이고 정권만 얻었지 다른 권력은 전부 우리에게 칼을 겨누네 마네 망상에 빠져있지만 우리가 젊은시절 한나라당 새누리당보던 그거죠
큰 틀에서 변화가 없다면 지금 4050은 더 고립될겁니다 그래서 더욱 확장성을 가져야해요 그게 선명성을 요구하는 지지자들에겐 기분나쁠 일이지만 꼭 필요한 일이죠
mizzzz
IP 39.♡.28.35
06:41
2026-05-31 0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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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일베를 없앴어야 했는데..
레니
IP 211.♡.170.241
06:43
2026-05-31 06: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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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세훈이 이대남과 같이 일베 손가락 따라하면서 웃으며 찍은 사진이 뜨던데 . 그런 짓을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일베, 펨코들은 오세훈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는 거고요.
아쿠아루비
IP 211.♡.188.3
07:06
2026-05-31 07: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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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심각한 문제라고 계속해서 언급했었는데
한줌따리다 별거 아닌 문제다 하며 짓밟는 전략을 쓰다가
진짜로 여론 다 뒤집어지니까 이제서야 부랴부랴 대응책을 생각하는데
그 대응책마저도 실제 2030 남성의 의견은 들어가지 않고 여성 혹은 40대 이상 남성들의 머리 속에서 나오니 제대로 된 대응 전략이 나올리가 없죠
금빛가을
IP 203.♡.204.31
07:39
2026-05-31 07: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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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그놈의 틱톡이랑 sns에서 10-20대들의 혐오 조롱 문화가 어마어마합니다. 결국 16세 미만은 banned 해서 사전에 잘못된 정보를 차단하려고 법으로 노력중이지만 sns 회사들이 우회가입을 전혀 방어안하고 비협조중이라 탈법상태입니다. 그걸 기반으로 극우성향의 원네이션당이 젊은층의 큰 지지를 얻어 이번에 국회에 입성했어요.전 세계적으로 sns가 젊은이들을 다 망치고 있습니다.
monarch
IP 180.♡.247.250
07:52
2026-05-31 0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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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뇌에 병이라도 걸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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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민주진영을 배제시키려 하니깐요
보수로 바뀌고 있다네요. 특히 조선소 노동자를 중심으로 외국인 퇴출 목소리가 점점 커진대요.
이런거 보면 먹고 살기 힘드니까 남을 생각한다는 진보정치는 미국 유럽 부터 흔들려서 보수 극우가
주류가 되고 있고 한국도 뒤따라 가는 모양 같아요.
먹고 살만 하던 시기가 진보정치가 유행했던거고 청년빈곤이나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하게된
지방 노동자 경우에도 정치성향이 바뀌는거 보면 결국은 경제가 정치성향에 영향을 주는 거죠
일베에 노출되고 조롱이 놀이문화가 된 것이...
2030이 왜 민주당 싫어하는지 반성좀 해보세요
우리들이 장난으로 여겼던 국민청원 여성징병 같은게 농담이 아니었던겁니다 차별과 의무 문제부터 온갖게 많아요
현재 민주당을 지지해주는 젊은 여성들이 확실히 등돌리게 만들 미움받을 정책인 건 분명한데, 정작 그걸 보상할 만큼 젊은 남성들이 민주당을 확 지지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하면 그렇지도 않은걸요. 심지어 나이든 사람들도 기존 성관념에 따라 여성을 군대같이 험한 곳으로 보내는 정책에 고운 시선을 보내지 않을 거고요.
지지를 얻어야 하는 정당의 입장에서는 특정 계층에 사이다는 줄 수 있어도 기존의 지지 경로를 무참히 깨뜨리는 과격한 정책을 추구할 수는 없겠죠.
게다가 국힘조차도 양성징병은 아젠다로 밀지 않아요. 한마디로 양성징병의 걸림돌은 민주당이 아니라 그게 보편적 공감대를 갖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젊은 남성들만이 공유하는 특정 계층의 희망사항일 뿐이죠.
2030 남성이 열망하는 다른 정책들은 과연 전국민적 보편성을 띄는가 하면 약자와 외국인 대상 인권 경시, 19-20세기에 대차게 실패한 무제한 방임자본주의 이상화, 산업화 독재세력 미화 등등 상당히 논쟁적이고 권장하기 어려운 성질들을 띄고 있어서 날것 그대로 정치에 반입하기 어려운 점들이 많아요. 그런 건 개혁신당처럼 경멸과 분열과 증오를 지지의 원동력으로 삼는 정당 말고는 가기부터 힘든 길입니다.
표면적인 불만이 아니라 내부에 쌓인 패배감을 해소해 주어야 하고, 그게 해결되면 지금 2030이 소원하는 아젠다를 그대로 실현하지 않아도 지지를 회복할 여지가 있다고 봐요. 예를 들어, 성장의 기회가 부족해진 게 문제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이 꽤 일리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었으면 불만은 있어도 그래 그렇겠지 하면서
납득하는 사람도 있었을테지만 해당 국민청원에 대해서 수석 보좌관 회의 때 문재인 대통령님과 다른 참석자분들 반응이 나왔던 영상 기억하시나요? 유튜브에 아직 남아있을텐데 다 같이 웃었습니다 장난으로 받아들인거죠
여성징병 관련해서는 현역이 아니더라도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분야나 활동 같은게 많이 있어요
우리들이 여기서 분탕들과 어그로들을 마주하면서 기분이 상하는건 그 사람들의 메세지가 문제가 아니라
비아냥과 조롱같은 존중하지않는 태도에서 화가 나는건데 비슷한 결이죠 세상에 쉬운 길은 없습니다
갈등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갈등을 약화시키고 통합으로 나가야죠 그게 정치가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해요
세상에 완벽한 세대는 없습니다 그냥 우리랑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인거고요 우리도 그들의 눈엔 온갖 문제가 많겠죠 근데 그런것만 지적한다고 뭐가 나아지나요? 그냥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거죠
그건 그거대로 생각하면 되는거고 당장의 불합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할 수 있는거잖아요
저는 지금 이 일베충 의식화 세뇌되는 사회 현상에 매우 심각한 위기의식 가지고있습니다
유시민
김어준, 뉴공
조국
최욱, 매불쇼
등등 유력인사 타겟으로
부대 수준이 아니라 군대, 전쟁 수준으로 조직적 사이버 인지전을 지금 몇년 째 하고 있는 저들입니다.
가능한 모든 커뮤니티/sns, 특히 누군가 잘 안하는 곳에서도 정말 꾸준하고 부지런합니다.
민주질서 파괴를 과거에는 신문, 학교방송, 공중파로 했다면,
요즘엔 인터넷 상에서 최대한 익명으로 하는 중 인거죠.
젊은사람들 많이하는 커뮤니티 같은 곳도 좀 보시고 거기서 민주당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도 좀 보시고 멀리 갈 것도 없습니다
인스타 릴스 유튜브 댓글 그게 일부가 아니라 주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주당은 그 연령대의 눈으로 보면 기득권세력이고 남녀갈등은 2000년대 초반부터 있었지만 지금 보세요 그 똥물은 전부 우리가 뒤집어쓰고있고 우리야 계속 우리가 소수이고 정권만 얻었지 다른 권력은 전부 우리에게 칼을 겨누네 마네 망상에 빠져있지만 우리가 젊은시절 한나라당 새누리당보던 그거죠
큰 틀에서 변화가 없다면 지금 4050은 더 고립될겁니다
그래서 더욱 확장성을 가져야해요 그게 선명성을 요구하는 지지자들에겐 기분나쁠 일이지만 꼭 필요한 일이죠
일베 손가락 따라하면서 웃으며 찍은 사진이 뜨던데 .
그런 짓을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일베, 펨코들은 오세훈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는 거고요.
한줌따리다 별거 아닌 문제다 하며 짓밟는 전략을 쓰다가
진짜로 여론 다 뒤집어지니까 이제서야 부랴부랴 대응책을 생각하는데
그 대응책마저도 실제 2030 남성의 의견은 들어가지 않고 여성 혹은 40대 이상 남성들의 머리 속에서 나오니 제대로 된 대응 전략이 나올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