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기본 개념도 모르고 엔비디아, 아이온큐 사팔사팔 하다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하는게 무서워서 200만원인가 수익보고 팔고 주식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주식 시작한 사람들은 대폭락을 경험 못해봐서 다들 본인이 주식 잘하는줄 알고 까분다 이런말을 무시할만큼 무섭게 오르네요;;
제 주변도 무리하게 배팅하거나 난 잘 모르니깐 삼전하이닉스 몰빵!!한 사람들이 더 벌었고 그걸 우려하던 사람들의 말이 뻘쭘해진 상황..
저도 늦게나마 들어가서 소소하게 수익을 냈지만 이게 맞는건지ㅎㅎ아는게 없이 사들고 있으니 불안하네요.

(지금 들어가는게 잘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상 지금 장에서도 돈 많이 벌겠다고 개잡주(정치 테마주 등)에 들어가서 물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함정이죠
횡보장이 10몇년씩 있었는데...
혹여 올해 사회나왔는데 넣을 때마다 쭉쭉오르면 그게 자기의 현실이고 돈못번단 소리를 이해하기 힘들수도요.
원칙이 경험과 지혜로 불릴지, 아니면 고집으로 불릴지 그걸 미리 알수만 있다면...
폴리마켓에서 놀고 있었겠죠 뭐... ¯\_(ツ)_/¯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나라에 줄서서 뭘 사간다는데 2년치 물량이 예약되어있다. 이쯤되면 조정이 온다는 룰이 여기 먹힐까요? 아무도 예측못해요.
주린이들은 리스크에 전혀 대응을 못하는 단점이 있어요.
매수보다는 매도가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