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한 두 곳이 아니라 아닌 곳 찾기가 힘들 정도로,
세계 곳곳은 양 극단의 진영 논리로 권력이 좌우되는...아주 좋지 못한 상황 속에 놓여 있습니다.
기존에는 양 극단은 소수고,
중도 좌파, 중도 우파...가 선진국의 주요 정당이자 압도적 지지를 받았습니다.
미국만이 아니라 유럽 각국이 이러했었는데...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직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언급해 보자면,
영국의 양대 정당이 모두 극우 정당에 밀려 제3당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는 아무도 상상조차 못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찌 보면 저번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되었더라도, 그 때는 또 그 때의 일을 했을터이나
운명이 이번 대통령이 되게 하였던 것은 다 뜻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 곳곳의 양 극단이 판을 치는 여러 이유를 다 말하진 않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정치적 효능감이 없어서...였습니다.
아무리 오래 찍어줘도 심지어 바꿔가며 양당을 찍어줘도 ... 바뀌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되어 효능감을 주고 있으니...
세계적 추세와 달리 우리나라는 양 극단으로 가는 발걸음을 늦추거나 되돌릴 수 있는
세계적으로 드문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많은 지지와 관심으로,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을 거침 없이 해나갈 수 있도록,
이 점에 방점을 두고 생각하고 판단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효능감의 대통령이
최악으로 치닫는 세게 각국의 상황에 우리까지 끌려가는 일이 없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Pc주의와 극우죠..
오랜기간 기득권이나 구조가 단단해졌는데
혁명이 개혁보다 쉽다는데 혁명도 개혁도 안되는 시대가 왔네요. 한국은 이정도라도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리고 기술이 고도로 발달하게 되면 민주주의 라는 정치 시스템이 과연 최적일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독재보다는 분명히 낫겠지만 중우정치 부작용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