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주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추진할 것인가 개혁은 잠시 접고 실용적으로 나아갈 것인가
민주당 정신을 지켜나갈 것인가 중도확장을 위해 국힘을 품을 것인가?
깔끔하고 선명해서 좋아요.
과거에는 검찰 개혁한다 언론 개혁 한다, 입 털어서 표는 받아갔으면서!!! 권력잡으면 엄중엄중하며 차일 피일 뒤로 미루거나, 지지자들 뒷통수 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거 같습니다. 지지자들도 입장이 선명하니, 당대표 후보들도 입장을 선명하게 낼 듯 합니다.
정당의 일이니, 당원들이 결정하면 되겠죠.
어떤 결과가 나오든 존중하고 따르면 될것이고.
그게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지 않을까요???
386 586 머 이런 운동권 출신들이 한자리씩 하는거
그런게 민주당 정신인가요?
그리고 실용주의 노선과 검찰개혁 언론개혁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이상하게 갈라치기하려고 하는데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은 이번 당대표 선거는 간단하게
이재명 세력 vs 친문 세력
대결이라고 봅니다
이대통령께선 국무회의 생중계하면서 실시간 개혁하시느라 바쁘시죠.
친문세력이 뭐에요? 일단 문재인 대통령께서 높은 지지율 지키다 퇴임하신건 잘 기억합니다.
그때 맨날 주모 찾으면서 자주 축하하며 놀았는데... 저도 친문세력인가요...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다 찍었는데... 적합한 호칭이 뭘까용...?
이번 선거 프레임을 그렇게 잡을수 있다면 뉴재명? 라인이 승리하실수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평택을 선거로 뉴재명이 실용인지? 김용남 지키자 인지? 조국은 미워인지? 좀 다양한 이미지가 너무 짙어져 버린 듯 합니다.
"이재명 세력 vs 친문 세력" 이렇게 나눠서 대결구도로 만드는게 바로 "갈라치기" 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주권은 당원에게 있고, 민주당원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모두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너무 맞 말이세요.
다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니까요.
생각이 다르시니, 토론하고, 투표해서 민주당이 다음 총선 및 대선에 임하는 방향을 잡아 갔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당위성을 국민 다수가 납득하지 못한다면 납득할때까지 기다리고 국가발전으로 주머니를 채워주고 삶을 행복하게 만들고 납득할때까지 설득해야지, 잠깐의 힘으로 단기 목표만을 달성하려고 무리수를 둔다면 그 성과는 다시 권력을 잡은 그들이 손쉽게 되돌릴 뿐입니다. 07년, 12년, 22년의 절망을 다시 맛보는 것은 절대 거부할 따름입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다면 다소의 민주당색 변화나 단기 목표의 늦은 달성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개혁하면서 확장해야죠
언제부터 민주당이 주류였습니까?
과반넘은지 겨우 근래 두번의 총선입니다
문프때는
과반넘고 할려니 코로나오고 낙엽날렸습니다
저짝에서는
5 년 바짝업드리면서 되치기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산토끼잡으려다가 집토끼 놓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