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리님 조국지지하시는분들깨서는 자꾸 뉴박세력이 공천을 했네 어쩌네 했는데 정청래는 바지사장으로 뉴박세력들이 공천을 했음 김용부원장은 왜 공천이 안된겁니까? 민주당의원들 대부분 김용공천해달라 요구했음에도 그건 안된다고 딱잘랐죠. 논리가 안맞잖아요 ㅎㅎ
류망
IP 211.♡.71.231
05-30
2026-05-30 23:12:20
·
@파머리님 합당이요 ?
어느당에서 합당같은 중대한 결정을 하면서 최고위도
안거치고 진행합니까?
그럼 의원들이 왜 필요해요
그리고 전략공천 권한은 당대표에게 있고 글쓴이가
주장하는건 순전히 뇌피셜이잖아요
김민석이 김용남을 공천했다는 겁니까?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16:37
·
@수묵정원님 깨어나세요.. 민주당원이 500만명이에요. 아무나 누굴 공천한다고 되어야 하는게 아니에요.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20:40
·
@류망님 당대표가 최고위 무시하고 합당결정 했나요? 논의하자고 했지?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뭐에 대해 검토하자고 하면 난리 나겠네요. 독재자라고 비난할기세네요.
당대표가 공천권을 가져요?? 민주당원 아니시죠? 국힘당은 그런가?
-------------------------------- 더불어민주당의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대표가 단독으로 전횡할 수 있는 독점적 공천권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당의 공식 기구와 당원, 여론조사 등을 거치는 **'시스템 공천'**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과반수 가까이 지지받는 거대 여당이고 조국당은 여러사람이 말하던데 몇%되지도 않는 쪼그만 당입니다. 이름도 사람이름으로 만들었죠. 근데 박빙이네요. 이게 조국의 힘이고 그래서 민주당에 세력들이 거부하는거라고 전 생각되는대요?
전 조국대표가 이기길 바라지만 걀과는 기다리고 받아들여야죠.
전 김용남 후보도 이번 흠짖이 끝이 아니라 당선되든 말든 이겨내고 더 좋은 정치인으로 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30:11
·
@류망님 ... 워워 김민석 총리가 김용남을 왜 공천해요? 전 처음듣는 이야기 입니다.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요.
위에도 썻듣이 전략공천을 당대표가 맘대로 하지 않고 다 절차가 있는 자칭 시스템 공천으로 합니다.
뇌피셜이전이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를 혼자 상상해서 만드시면 안되요.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32:32
·
「@류망*hongsunsug20* 합당 논의든 제안이든 던지고 시작해도 되죠. 정청래도 나중에 본인이 성급하게 했다고 하긴 했지만, 뭔든 논의를 시작할려면 최고의 논의가 끝나야 누가 이야기 항 수 있는건가요??
대통령이 뭐 말만하면 국무회의 통해 미리 논의 없이 국민들한테 이야기했다고 공격할 논리로 너무 좋은데요?
류망
IP 211.♡.71.231
05-30
2026-05-30 23:33:35
·
@파머리님 당연히 절차가 있죠
그런데 최종권한은 당대표에게 있습니다
당대표가 ok 하지않으면 절대 전략공천을 받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김용남 후원회장이 정청래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정청래가 협박이라도 받은겁니까?
류망
IP 211.♡.71.231
05-30
2026-05-30 23:36:23
·
@파머리님 대통령이 북한에게
통일을 제의한다고 합시다
국무회의에서 논의를 안거치고 일단 북에게 제안하고
논의하자고 합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수묵정원
IP 125.♡.136.220
05-30
2026-05-30 23:37:17
·
@파머리님 제 글 요지를 이해 못하셨나요? 이번 지선은 전략공천하기로 했고 정청래가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한 황희가 주도 했을건데 정청래와는 무관하다구요? ㅎㅎ 너무 순진하신거 아닙니까.. 뭐 많이 쳐줘서 공천을 주도하진 못해도 막으려 들었음 정청래가 막아설수 있었겠죠 ㅎㅎ 공천장에 당대표 직인 찍힌 순간부터 정청래가 공천이 한거가 되는겁니다. 그게 책임정치구요. 아 철새 김용남 공천한건 다 리박세력의 공작이라구!! 이렇게 믿으시는건 아니시죠?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37:40
·
@류망님 과정을 제가 상세히 모르지만 과정을 거쳐 올라온 후보를 당대표가 맘대로 할 수 있다고 하는건가요?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후원회장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하나도 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당대표가 대응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도 되지만 실망도 있습니다.
협박을 왜 받아요.. 어디서 정치를 배우셨길레 이렇기 과격하시나요... 차분히 이야기 하세요
당대표가 책임자로서 가장 큰 책임을 지긴해야죠. 그리고 김용남 후보 말고 다른데 잘되면 당대표가 잘한것도 맞는거죠? 원하는게 뭐에요?
파머리
IP 211.♡.177.198
00:10
2026-05-31 00:10:42
·
@류망님 말이 안통해요. 당연하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원하는것만 보고..
하얀사람
IP 58.♡.142.217
02:07
2026-05-31 02:07:09
·
@파머리님 정청래가 주요 지점은 전략공천한다고 처음부터 이야기 했죠 나머지는 경선한다 하고 당대표 혼자 결정하지 않지만 공천 위원회의 추천과 의견을 듣고 당대표가 결정하는 겁니다 그게 시스템 공천이라구요 도대체 김민석이 공천했다는 이야기를 우기시면서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그럼 정청래는 바지 당대표입니까??
@불리언님 그럼 뭐 당원투표로 결정하면 되겠네요. 조국 영입 혁신당 통합. 님 말이 맞다면 조국은 못 돌아오겠죠.
파머리
IP 211.♡.177.198
05-30
2026-05-30 23:22:08
·
@불리언님 멜롱님 의견대로 당원투표 들어가면 되겠네요. 합당트표 바로 진행하여겠어요!
병수
IP 210.♡.83.39
01:59
2026-05-31 01:59:17
·
@불리언님
자바라윈
IP 106.♡.83.87
05-30
2026-05-30 23:06:36
·
조국이 뺏지를 달지 못하면 그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고 본인 능력이 부족해서인겁니다
내가 지금껏 일개 재보궐 선거에서 김어준 유시민을 비롯해 문재인까지 총력으로 지원하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까지해서도 못 이기면 그건 본인 능력 탓을 해야지 남 탓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당내 권력투쟁으로 조국을 견제했을지 몰라도 평택을에서의 선거캠페인에서 조국의 정치적 민낯을 봤기 때문에 크게 견제할거 같지도 않습니다
엔지니어176
IP 14.♡.204.46
05-30
2026-05-30 23:19:15
·
@자바라윈님 맞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이렇게 문제 많은 후보 저도 본 적이 없어요. 민주당에서 이렇게 배려 하는데 떨어지면 본인 탓이지요.
병수
IP 210.♡.83.39
01:59
2026-05-31 01:59:41
·
@자바라윈님
수묵정원
IP 125.♡.136.220
05-30
2026-05-30 23:07:38
·
조국 비호감도 좀 보고 오세요... 이번 지선 끝나고 나면 더 높아질거같긴 하군요. 조국 내세우다간 다시 정권내주고 한동훈같은놈이 대통령되는 꼴 못봅니다. 팬심에 눈 먼 분들이 많이 보이시는데... 지금 한참 그릇이 안되어 지지 못받는거 뿐입니다. 정치 한참 더 배우셔야겠는데... 우리조국우리조국하는 분들때문에 성장할 기회도 없을거같군요
@그냥그냥!!님 뭘 찾아봐요. 자식이 '엄마 미워!' 한번 하면 그 자식은 부모에게 칼 꽂은 자식이 됩니까? 노무현과 유시민 두사람의 관계를 우리가 다 아는데, 그 사이에서 이견 한번 있었던 걸 가지고 칼 꽂은 사람을 만들어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조선일보 기자야 뭐야.
그냥그냥!!
IP 1.♡.9.47
05-30
2026-05-30 23:41:05
·
@샤오룽바오님 그때 노무현은 파병에 대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1차 반대 후 본인도 후회하며 2차때 찬성했죠 표현이 과했다는건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파묘하면 다 피해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조선일보 기자니 뭐니 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글의미를 보세요. 본 글도 그렇고 편협합니다 본인이야말로 갈라치기하려는 조선일보 논설 같은 글이군요
하얀사람
IP 58.♡.142.217
02:12
2026-05-31 02:12:10
·
@샤오룽바오님 님 여기 경어체 쓰셔야 합니다
마음555
IP 115.♡.55.170
05-30
2026-05-30 23:18:57
·
민주당 분열의 배후는 김민석이죠
베스킨라베츠
IP 125.♡.69.15
05-30
2026-05-30 23:21:18
·
도대체 누구랑 싸우고 계신가요 ㅎㅎ 가만히있는 김민석을 이리까고 저리까고
샤오룽바오
IP 124.♡.237.137
05-30
2026-05-30 23:25:40
·
@베스킨라베츠님 민주주의의 가장 위협적인 적과 싸웁니다.
그 적이 반드시 상대편에 있는것은 아니라는 진리는 역사를 통해 지겹도록 배웠죠. 저나 님이나.
이제고만
IP 125.♡.129.239
05-30
2026-05-30 23:46:16
·
@샤오룽바오님 민주주의의 적 중 하나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못하게 상대방을 "매도" 하는 것 이라는 것도 잘 아시겠네요.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비난하는건 조선일보의 오랜 행타라는 것도 아실테구요.
여유를가져봐
IP 121.♡.45.70
05-30
2026-05-30 23:30:55
·
글쎄요.. 중도층 중에 조국에 대해 호감 갖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던데요... 좋아하는 사람만 죽어라 좋아하는 인물이랄까?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비호감도가 높은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김민석이 2030들 뇌파로 조종해서 지지율 0프로로 만들었나요? 김민석이 조국을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조국은 절대 대통령 못됩니다. 더욱이 이번 지선부터 다음 총선까지 조국의 민낯을 간파할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날거고요. 애초에 조국은 사면해달라고 할 게 아니라 빵에서 온전히 죗값 치루고 난 뒤에 순교자 코스프레하면서 동정표 받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이었어요. 보세요 앞으로 나대면 나댈수록 표만 깎일 겁니다.
전 얼릉 와서 겨룰게 있으면 빨리 겨루길 원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조국이 오길 원해요.
정청래가 공쳔했고 후원회장입니다
그 눈높이로 보시는게 편하시면 계속 그렇게 보십시오.
당대표가 혼자 맘대로 공천하는 민주당이 아닙니다. 추군가가 추천했어도, 절차대로 공천합니다.
이회찬 의원님이 혼심을 다해 만들어 놓은 민주당의 자산입니다.
그리고 이럴때는 정청래가 공천했다고 지지하라고 하고, 지난번에 합당 정천래가 논의하보자는건 기를쓰고 덤비고.. 이상하지 않나요?
님이야 말로 깨어나시길
조국지지하시는분들깨서는 자꾸 뉴박세력이 공천을 했네 어쩌네 했는데 정청래는 바지사장으로 뉴박세력들이
공천을 했음
김용부원장은 왜 공천이 안된겁니까?
민주당의원들 대부분 김용공천해달라 요구했음에도 그건 안된다고 딱잘랐죠.
논리가 안맞잖아요 ㅎㅎ
어느당에서 합당같은 중대한 결정을 하면서 최고위도
안거치고 진행합니까?
그럼 의원들이 왜 필요해요
그리고 전략공천 권한은 당대표에게 있고 글쓴이가
주장하는건 순전히 뇌피셜이잖아요
김민석이 김용남을 공천했다는 겁니까?
깨어나세요.. 민주당원이 500만명이에요.
아무나 누굴 공천한다고 되어야 하는게 아니에요.
당대표가 최고위 무시하고 합당결정 했나요? 논의하자고 했지?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뭐에 대해 검토하자고 하면 난리 나겠네요. 독재자라고 비난할기세네요.
당대표가 공천권을 가져요??
민주당원 아니시죠? 국힘당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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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대표가 단독으로 전횡할 수 있는 독점적 공천권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당의 공식 기구와 당원, 여론조사 등을 거치는 **'시스템 공천'**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님이야 말로 깨어나세요 ㅎㅎ
이번 지선은 당대표가 전략공천하겠다고 한거구요
절차대로 공천한 결과가 김용남인겁니다.
차기대권주자 국가대표 정치인이라 하며 고작 철새정치인한테도 경쟁력 없는 걸 어쩝니까
하는데 왜 최고위도 안거치냐고요
합당이야기 하면 제의잖아요 하면서 쉴드치는데
말같은 얘기를 해야지 진짜
김용남이 경선했어요?
전략공천이잖아요
그리고 김민석이 김용남을 공천했다고 하실거면
증거를 가져오세요
뇌피셜로 떠드실거면 가시고
정청래가 공천한게 아닌건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정청래 대표기 공천한 후보라고 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리고 민주당은 과반수 가까이 지지받는 거대 여당이고 조국당은 여러사람이 말하던데 몇%되지도 않는 쪼그만 당입니다. 이름도 사람이름으로 만들었죠.
근데 박빙이네요. 이게 조국의 힘이고 그래서 민주당에 세력들이 거부하는거라고 전 생각되는대요?
전 조국대표가 이기길 바라지만 걀과는 기다리고 받아들여야죠.
전 김용남 후보도 이번 흠짖이 끝이 아니라 당선되든 말든 이겨내고 더 좋은 정치인으로 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 워워 김민석 총리가 김용남을 왜 공천해요? 전 처음듣는 이야기 입니다.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요.
위에도 썻듣이 전략공천을 당대표가 맘대로 하지 않고 다 절차가 있는 자칭 시스템 공천으로 합니다.
뇌피셜이전이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를 혼자 상상해서 만드시면 안되요.
합당 논의든 제안이든 던지고 시작해도 되죠. 정청래도 나중에 본인이 성급하게 했다고 하긴 했지만, 뭔든 논의를 시작할려면 최고의 논의가 끝나야 누가 이야기 항 수 있는건가요??
대통령이 뭐 말만하면 국무회의 통해 미리 논의 없이 국민들한테 이야기했다고 공격할 논리로 너무 좋은데요?
그런데 최종권한은 당대표에게 있습니다
당대표가 ok 하지않으면 절대 전략공천을 받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김용남 후원회장이 정청래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정청래가 협박이라도 받은겁니까?
통일을 제의한다고 합시다
국무회의에서 논의를 안거치고 일단 북에게 제안하고
논의하자고 합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 글 요지를 이해 못하셨나요?
이번 지선은 전략공천하기로 했고
정청래가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한 황희가 주도 했을건데 정청래와는 무관하다구요? ㅎㅎ
너무 순진하신거 아닙니까..
뭐 많이 쳐줘서 공천을 주도하진 못해도 막으려 들었음 정청래가 막아설수 있었겠죠 ㅎㅎ
공천장에 당대표 직인 찍힌 순간부터 정청래가 공천이 한거가 되는겁니다.
그게 책임정치구요.
아 철새 김용남 공천한건 다 리박세력의 공작이라구!! 이렇게 믿으시는건 아니시죠?
과정을 제가 상세히 모르지만 과정을 거쳐 올라온 후보를 당대표가 맘대로 할 수 있다고 하는건가요?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후원회장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하나도 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당대표가 대응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도 되지만 실망도 있습니다.
협박을 왜 받아요.. 어디서 정치를 배우셨길레 이렇기 과격하시나요... 차분히 이야기 하세요
그게 전략공천이에요
정청래가 도장안찍으면 못 나온다고요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민주당 지지자였고.. 지선 총선 많은 선거과정에 당대표가 해온 역활을 보왔지만,
당대표가 후보를 공천한다고 정의하는 민주당 의원 당원은 본적이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대표가 힘이세서 그거가지고 난리를 치긴 하던데요. 그걸도 윤석열이 맘대로 할려고 바지 당대표 만들기도 하고요.
당대표 포함, 당지도부가 지역구에 따라 "전략적"으로 공천하는거라, 일반적인 공천 시스템이라 보기도 어렵습니다.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post=1099143
님의 논리면 정청래가 내려가 도장 찍으면 김용남 의원이 내려가나야 하나요??
전략공천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지도부끼리 논의해서 공천하는겁니다.
정청래는 어디 방에 가둬놓고 자기들끼리 짬짜미로 하는게 아니라요.
제발 현실을 받아들이세요
후보등록을 하게되면 후보자와 당대표 두명다
동의해야만 후보를 사퇴하게 할수 있습니다
정청래가 동의해도 김용남이 거부하면 안되는거죠
그런데 방법이 있습니다
김용남을 제명하면 되요
김용남의 비리가 확실하다 싶으면 절차를 거쳐
제명하면된다구요
아 이제는 정청래가 공천하는게 아니라 지도부끼리 논의해서 공천하는거라는거까지는 오셨네요??
아래 기구를 통해 대상이 정해지고,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전략공천관리위원회
최고위원회 주재 및 최종 의결을 통해 정해지죠. 당연히 당대표로서 역활이 크긴 하지만, 국힘당처럼 누구 돈 받고 껴놓고 하는 구조는 아니겠죠.
이야기하다 보면 참 신기한게,
전 김용남 의원이 민주당의 정당한 절차를 거쳐 후보로 등록됐다고 이야기 하고 있고,
님들은 김용남 후보가 합당이나 운운하는 당대표가 찔러넣은 후보로 표현하고 있네요??
정말 신기하네요!!!
정청래가 도장을 찍는건 최종적으로 후보에 등록하는 결정하는 과정인거지.. 정청래가 김용남을 야기 후보로 넣었다고 표현하지 않죠.
님의 논리면 당대표가 맘대로 다 내릴수도 있어야 하는데 안될거에요. 그러면 안되잖아요?
정청래가 임명한 사람들이 전략공천한거 아닙니까
김용남이 경선 거쳤나요?
전략공천이예요.
조수진 날아가고 한민수 공천되었을때 한거처럼 전략공천 한거라구요.
당대표 승인없이 이뤄졌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방법은 위에 제가 적어놨잖아요
글 안읽으세요?
정청래가 김용남을 반드시 내려야 하겠다 하면
지금이라도 절차를 밟으면 된다니까요?
어차피 계속 말해봐야 소용없겠죠
그만할랍니다. 말이 통해야 말을 하죠
김용남 제명을 당대표가 하라면 알아서 되요?
당연히 당대표가 승인을 안하면 공천이 안되겠죠.
근데 경선을 해도 당대표 날인 받고 후보가 되요. 직인들고 나르세 김무성이 생각나네요.
님이 말한데로 당연히 당대표가 OK 했으니 민주당 후보인거죠. 근데 님들의 논리가 참 이상해요.
당대표가 승인했으니 어쩌라는거죠? 이걸 당대표가 찍어 넣었다는건가요? 당대표가 넣었으니 찍소리 말라는건가요? 원하는게 뭐에요?
당대표가 책임자로서 가장 큰 책임을 지긴해야죠. 그리고 김용남 후보 말고 다른데 잘되면 당대표가 잘한것도 맞는거죠? 원하는게 뭐에요?
말이 안통해요. 당연하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원하는것만 보고..
소수의견을 듣고 하는게 시스템 공천이 아니고요.
김민석이 여기서 왜 나와요.. 정말 뭔 소리인가요?
민주당원 70%가 이번 선거판떼기로 인해 조국을 싫어합니다.
70%가 싫어한다고 누가 그래요??
멜롱님 의견대로 당원투표 들어가면 되겠네요.
합당트표 바로 진행하여겠어요!
아니고 본인 능력이 부족해서인겁니다
내가 지금껏 일개 재보궐 선거에서 김어준 유시민을
비롯해 문재인까지 총력으로 지원하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까지해서도 못 이기면
그건 본인 능력 탓을 해야지 남 탓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당내 권력투쟁으로
조국을 견제했을지 몰라도 평택을에서의
선거캠페인에서 조국의 정치적 민낯을 봤기
때문에 크게 견제할거 같지도 않습니다
이번 지선 끝나고 나면 더 높아질거같긴 하군요.
조국 내세우다간 다시 정권내주고 한동훈같은놈이 대통령되는 꼴 못봅니다.
팬심에 눈 먼 분들이 많이 보이시는데... 지금 한참 그릇이 안되어 지지 못받는거 뿐입니다.
정치 한참 더 배우셔야겠는데...
우리조국우리조국하는 분들때문에 성장할 기회도 없을거같군요
과연 그럴까요? ㅎㅎ
같이 선거 결과를 한번 보시죠.
저는 조국이 어렵게 이기리라고 감히 예측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조국은 대권을 욕심낼 정도의 인물이 아닙니다.
본인도 자기 그릇을 잘 알겁니다.
그런데 그 자리는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더군요.
논리대로, 자격대로 그 자리를 간다고 하면
윤석열이, 박근혜가, 이명박이
왜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지금 다들 서사를 써 주고 있죠. 조국을 위해.
그래도 대통령은 안될겁니다.
하지만 알 수 없는 누군가가 그자리에 가도록
지금 이 서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입니다.
저는 한때 이낙연 국무총리를 좋아했습니다
저는 아직은 김민석총리가 민주당의 자산이라고 정말믿고 싶습니다.
저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알것 같아요.
김민석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검찰표적수사 억울한 감옥살이를
그나마 잼프가 사면으로 비정상을 해소한건데요
그럴려고 우리가 이재명뽑지 않았나요
민주당방패라뇨 선생님...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표적수사는 맞죠, 그렇다고 억울한 감옥살이가 100% 무죄를 증명하지 못합니다.
잼프의 표적수사로 인해 정치를 못한것에 대한 길을 열어주신 것이지,
무죄라서 사면했다고 받아들이시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김민석이 잘못한 것도 있죠
돌아가보면 유시민작가는 파병반대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칼을 꽂았죠
김대중대통령 비난도 서슴치 않았었고
누구든 파묘하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예전의 과오 놓아줄수도 있어야죠
살다살다 유시민이 노무현에게 칼 꽂았다는 소리를 다 듣네요.
예끼 여보쇼. 노무현 대통령님 장례식에서 유시민 씨 눈빛을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하십니까.
검색해보세요.
본인도 후회한 행동입니다.
모르면 찾아보는 노력정도는 보여주세요
그냥 우기지 마시구요
뭘 찾아봐요.
자식이 '엄마 미워!' 한번 하면
그 자식은 부모에게 칼 꽂은 자식이 됩니까?
노무현과 유시민 두사람의 관계를 우리가 다 아는데,
그 사이에서 이견 한번 있었던 걸 가지고 칼 꽂은 사람을 만들어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조선일보 기자야 뭐야.
그때 노무현은 파병에 대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1차 반대 후 본인도 후회하며 2차때 찬성했죠
표현이 과했다는건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파묘하면 다 피해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조선일보 기자니 뭐니 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글의미를 보세요.
본 글도 그렇고 편협합니다
본인이야말로 갈라치기하려는 조선일보 논설 같은 글이군요
민주주의의 가장 위협적인 적과 싸웁니다.
그 적이 반드시 상대편에 있는것은 아니라는 진리는 역사를 통해 지겹도록 배웠죠. 저나 님이나.
민주주의의 적 중 하나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못하게 상대방을 "매도" 하는 것 이라는 것도 잘 아시겠네요.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비난하는건 조선일보의 오랜 행타라는 것도 아실테구요.
좋아하는 사람만 죽어라 좋아하는 인물이랄까?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비호감도가 높은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보아하니 김민석이 뇌파로 정청래를 조종해서
김용남을 공천했을거라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내로남불이라고 문제 삼는 점이 한둘이 아닌데,
김민석 뿐만 아니라 실어하는 사람도 한둘이 아니겠죠.
주식거래 하지 말자고 해놓고
배우자가 샀으니 자긴 아니라는 말에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부부는 경제공동체입니다."
보완수사권 가지고 트집잡고, 합당 하자고 트집 잡고, 차기 대권 주자 행사할거 같습니다.
조직적으로 방해 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런글을 보면 김민석 총리 더욱더 응원하게되네요
이재명정부 총리 김민석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