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 가보니 유령공항 같은 적막
지방선거 앞두고 TK·가덕도 신공항 재점화
전국 14개 공항 중 11곳 만년 적자 시달려
양양·무안공항 5년 누적 적자 1000억 넘어
문화 콘텐츠·교통 연계 갖춰야 성공 가능성
후략...
https://v.daum.net/v/20260529064553601
공항도 6대광역시 + 강원도 + 제주도
중심으로하고
그 광역에서 공항으로 가기편리한 지상철이나 트램같은걸 잘 연결하는게 낫겠어요...
그 지상철과 트램은 도심 곳곳을 들르도록 하구요..
(Ktx역이나 고속/시외버스 터미널등 연결)
군사적 목적이죠..
그래서 예산낭비, 적자 투성이로 욕먹으면서도 추진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울산공항으로 들어와서 울산밀양경주 여행도 하고 부산도 여행한다거나, 원주나 청주공항으로 들어와서 서울 여행도 하고 그런 셈인데요
KTX로 전국이 3시간 생활권이 됐는데
불편한 비행기를 굳이 탈 이유가 없죠
공항 가는 사람은 캐리어가 있고 시간 압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구조는 “공항급행 지상철·광역철도 + 도심 순환 트램”의 조합이라고 봅니다.
공항에서 KTX역이나 중앙환승센터까지는 빠르고 정시성 높은 노선이 가고, 그 환승센터에서 트램이 도심, 관광지, 상권, 버스터미널, 호텔가를 촘촘히 연결하는 식이 좋습니다.
공항철도가 모든 골목을 다 들르면 편리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느려져서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