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이 고향 조국 대만에 200조 이상 투자
1. 자신의 나라를 생각하고 투자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2. 미국내 반도체 팹 건설은 기업적으로 이윤이 별로 없다는 판단
반도체 칩스법의 결과가 어떻게 기업들이 이윤을 냈는지 결과가 없다.
미국내 생산 점유율은 어느정도 성과를 냈지만 다양한 문제가 더 많고 미국내 제조업 생태계 안에서 공장을 돌리는 것은 실 이익이 크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는 뉴스라 판단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미국 제조업은 멸망에 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엔비디아의 대만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 결과 있기 전까지 삼성전자는 마지막 기회가 남게 된다.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삼성 파운드리는 멸망이 예상된다.
파운드리쪽 엔지니어 대한 보상이 이번에 아쉽다고 생각이 드네요. 자본 보다 중요한 것이 엔지니어 인 것이 분명 합니다.
대만 tsmc의 2028년 부킹이 완료 되었고 더 이상 공급 불가에 따른 엔비디아의 선제적 대응이라 봐도 이상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두 가지 결론을 예상해 봅니다.
1.미국의 반도체 제조는 실패한다.
테슬라의 테라팹 도전은 실패한다.
2.삼성과 하닉은 동맹이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
미국의 빅테크와 한 몸을 이루는 긴밀한 동맹이 필요하다.
재산 해외로 빼돌리는 대만 특권층에 비하면
얼마나 애국자인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정가에서 대만을 버리려는 계획도 알고 있을듯 합니다.
미국자본을 대만에 투자하는데 중국너희가 칠꺼야????? 이게 되는거죠
그래서 그때 삼성과 하닉을 사뒀습니다. 지금 어떻게 됐는지 아시겠죠?
삼성을 버린게 삼성 파운드리 성능이 너무 안나와서 그런거라...
>1.미국의 반도체 제조는 실패한다.
>테슬라의 테라팹 도전은 실패한다.
비슷한 한데 좀 다른 의견입니다. 인텔 AMD nVidia같은거야 잘 살겠지만 그게 전반적으로 왕 흥한다까진 아닐 듯하네요.
대만도 TSMC는 잘 먹고 살것 같고, 테라팹은 대단한 실적없이 그냥저냥할 것 같습니다.
미국이 대만회사 기술 냠냠하고 싶어하는건 알겠는데 그동네 야근야근 열매까지 갖다 먹을 각오는 있는 걸까요.
>2.삼성과 하닉은 동맹이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
>미국의 빅테크와 한 몸을 이루는 긴밀한 동맹이 필요하다.
회사간 거래정도로 충분할 듯하고 동맹해서 뭔가 대단한 시너지가 나올 것 같지 않을 듯합니다.
동맹이 뭔지 바라는 시너지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미국 양쪽 다요...
중국이 메모리 어느정도 따라오는 것 조차도 세계레벨에서 보면 잇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가 죄다먹고 만약 HBM에서 DDR56789 파운드리 까지 다 생산해서 독점한다해도... 그게 시장을 키울 것 같지도 않고 여차하면 안좋을 때 리스크도 다 짊어지거나 우리 산업의 편향만 심해질 것 같습니다.
국내외로 동맹해서 얻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용...?
단.. 한국을 그리 감정적으로 좋게 안보는 것도 사실일 겁니다. 예전에 삼성에게 홀대 당한 기억도 있고.. 소송도 했었죠.
지금이야 사업적으로 필요하니 깐부.. 하는 것일 뿐..
폭스콘 회장이나 TSMC 회장과는 거의 뭐 친밀도가 의형제 수준인데..
그 둘이 한국과 삼성을 아주 싫어하죠. 자기 생전에 삼성이 망하는 것을 보는게 소원이라고 말한게 폭스콘 회장이죠.
대만 언론의 한국에 대한 혐한은 뭐 거의 상상초월 수준이라서.. 대만 뉴스 보면.. 그냥 한국은 바로 망하는 나라.. ㅋㅋ
현실적으로도 제작에 있어 TSMC가 패키징을 꽉 잡고 있어 매우 중요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인텔의 반도체 파운드리는 아마도 예상과 달리.. 성공할 겁니다. 원래 반도체 제작을 못하던 업체가 아니었어요.
삼성파운드리 멸망.. 이런 건 없습니다. 그저 그런 수준으로 남을 수는 있어도 말이죠.
파운드리가 HBM도 살려주는 판이라서.. 적어도 메모리 경쟁력을 뒷받침 할 정도로는 유지가 될 겁니다.
단 걱정이 되는게.. 중국 메모리 뿐만 아니라.. 젠슨황의 매년 207조가 대만내의 메모리 쪽에 투자되는게..
우려 됩니다. 난야를 일단 키워줄 것 같던데..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국가적 위기로 들어가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HBM공장도 사실 대만에 있는 거라서 말이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부품이 너무 비싸져서 수익이 상당부분 빨리고 있는 상황이니 경쟁을 붙일 필요가 있긴 할 것 같아요.
아니어도 대만이 관련 인프라도 괜찮고 인건비도 (상대적으로?) 싸고 하니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긴 할 것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