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고 제2손가혁이고 A,B,C든 다 갈라치기이죠.
대통령이 비주류이다보니 다음 권력을 잡으려는 세력에게 휘둘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 커뮤니티를 계속 둘러보며 드는 생각은 친노와 친문은 한 세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듯 하더군요.
일부 친노(이해찬쪽으로 보이는)는 친명쪽으로 바뀐듯하고
친문쪽이 다음 권력을 갖기위한 모습이 현재처럼 보이네요.
조국 및 김어준, 유시민쪽이 다음 권력을 가지려는..
문재인 청와대가 이재명을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당연한 사항이고 차기 대권주자 중 조국대표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차기 당대표도 정청래대표는 반대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앞으로 현정부를 도와줄 김민석 총리나 송영길대표를 지지할겁니다.
지금 조국대표와 김어준총수, 유시민작가의 모습은 이낙연과 하나도 다르지않게 느껴집니다.
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김용남을 네거티브로 공격하고(분명 흠은 있지만 민주당의 자원이기에 지지합니다)민주당의 당적을 가진적없는 조국대표와 유시민작가, 김어준총수의 민주당을 갈라치기하는 현모습에 반대합니다.
이번 선거기간동안의 모습에 너무도 실망했습니다.
반대하는 글과 빈댓글이 달리겠지만 실망이 너무도 크네요.
예전의 정의당보다 지금의 조국혁신당이 더 싫네요.
🤣🤣🤣🤣🤣🤣🤣🤣🤣🤣
적어도 송영길대표는 지금 정부에 도움을 줄 인사이죠.
권력싸움만 하려는 정청래대표, 유시민 작가, 김어준 총수보다 훨씬 나은 분이죠.
선당후사했고 계양 포기하고 연수 나갔으며
서울시장 선거도 당을 위해 희생했죠
님같은 분이 비웃을 대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송영길은 끝났습니다.
두고보세요
네..두고보세요
나서서 뉴박이니 리박이니 뉴가혁이니 갈라치기에 앞장서고 있고
뉴이재명은 이제 필요 없으니 내 몰아야한다고 하는데
그럼 선거철에 밭갈이 하자는 얘기는 도대체 왜 하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같은 이상을 가지고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이번에 대차게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지지자들을 갈라치는 것과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것은 그 의미가 완전히 다른것입니다.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클량만해도 지지자들을 뉴가혁이니 뉴리박이니 작세니 갈라치는 분들 많으시니 그 얘기 드린겁니다
어떤 고결한 가치인진 모르겠으나 그들은 화가나고 위기감이 느껴지나봐요. 그들한테만 위기인지, 진정 우리나라의 위기인지..뭔지좀 알고나싶네요. 대체 왜 그들은 화가 났는지..
탄핵 정국때 신경안정제라던 사람의 온화한 미소는 어디가고 탄행정국보다 더 심각하게 인상까지 바뀌게 하는 그 위기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너무도 공감합니다
사실상 계속해서 당권을 갖고 있었는데,
비주류라고요???
친명이라 부를수 있는 의원이 몇명이 되나요?
만약 주류세력이였다면 이번에 김용부원장도 공천됐겠죠.
주류였다면 지금처럼 대통령의 원맨쇼가 아닌 당과 함께가는 모습이었겠죠.
지금의 민주당이 대통령과 함께 가는 모습은 아니잖아요.
네..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최소한 15개월 전부터만이라도 복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잼이 부르짖던게 명문정당이고, 지지층 일부의 문통에 대한 복수심을 말렸고, 지민비조 기치로 190석을 만들었습니다. 내란 진압 때 공조했구요.
그리고 문통이 윤정권을 잉태해 낸 죄는 있지만 저는 더불어민주당으로 노통 퇴임 후 다 망해버린 민주당을 재건해 내고 다시 정권을 만들어 낸 공이 그 과를 덮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이 쓰신 것과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의 심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를 합니다. 저도 윤정권 초반에 그런 마음이 잠깐 들었으니까요..
그렇지만 그런 심리를 스스로 키워봤자 웃는 건 국힘 진영이고 피해보는 건 잼프입니다. 왜 잼프가 합당과 진영 통합을 바라는지 헤아려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잼프가 우상호며 홍익표며 윤호중이며 쓰시는 뜻도 마찬가지루요. 비주류 출신 잼프에게는 그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은 반명 포지션이 아닙니다. 너무나도 선명한 사실인데 이들을 반명으로 놓아야 유리한 그 누군가들이 있는 것 뿐이죠.
한가지 더, 왜 올드이재명(?)에 친문이 더 많겠습니까? 그냥 그들이 민주당과 세월을 같이 해오면서 친DJ-친노-친문-친명을 이어온겁니다. 자신들의 세월이고 역사에요. 이들을 겨우 조국이나 김어준, 유시민을 기준으로 단죄되어야 할 친문으로 몰아 붙인다면 장담컨데 03년의 그 민주당-열우당 분열을 다시 겪게 될거에요. 이젠 이해찬도 없는데 누가 그걸 다시 붙여 놓을까요..이해찬도 그거 다시 붙여서 정상화시키는 데 12년이 걸렸습니다. 정작 김어준, 유시민, 조국은 반명도 아니고 눅 보다도 친명으로 기여해왔고 기여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친명, 친문, 뉴이재명, ABC의 구분 자체가 제일 한탄스러운 사람은 바로 비주류 출신 이재명일겁니다.
지금 바로 이 시점에 모두를 필요로 할거라고 봅니다.
조국의 몰락을 바라지 않는 모든 민주당원, 친문 지지층이 그의 대선을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대선은 또 다른 차원이고 지금의 친~을 대입시켜 볼 일이 아닙니다. 4년 뒤 미래 시점에서 누가 대한민국을 맡아가는데 제일 적합한가?를 그 때의 민주당 틀 안에서 고민하는 독립 어젠다지 무슨 친문의 부활, 친명-친문의 대결 이런 게 개입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열린민주당때는 왜 몰빵론이 주도했고 조국혁신당에는 지민비조였을까요?
친문과 친명은 한뿌리이고 같은 기조를 가졌다면 지금 왜 이런 현상을 보일까요?
왜 유시민작가는 사전투표 시작된 날에 매불쇼에서 민주당을 비판했을까요?
조국혁신당과 합당실패, 그 이후 지금의 비판기조 등은 해당 당사자가 만든거죠
지난 윤석열과의 대선때 문재인정부가 도와줬나요?
아니요. 지금 나오는 윤석열 천거 스토리 등 다 친문세력의 권력욕에서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의 막장 행보와 계엄 등의 행위와 본인 자력으로 대통령이 된거죠.
문재인대통령이 이낙연과 사진이 나오는 것만 봐도 할 말이 없어야 맞는겁니다.
고민정은 지금 정부에 도와주나요?
정청래대표가 친문은 아니지만 지금 정부에 도와주는 모습인가요?
나머지는..저는 님을 설득 아니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아 이만 접습니다. 동일 현상에 대해 인식의 기준이 너무 다르네요.
열린민주당때의 모습과 조국혁신당때의 현상이 다르다고 했는데 동일현상에 대한 인식이 다른건가요?
전 열린민주당때도 조국혁신당때도 동일하게 지지했어요.
민주당이 보수로 열린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이 진보로 가길 바랬죠.
지금의 조국혁신당이 이전의 정의당과 다른 모습이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전 지금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님 의견 존중합니다.
그리고 제 의견도 존중받길 원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이재명은 몰빵론을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