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탄핵한사람 1
문통이 영입한 사람 2
셋다 민주당이었지만
현재 민주당 후보는 노통 탄핵한 사람
문통 영입 2인은 보수당 후보
코메디 그자체네요
정치인의 앞날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네요
혹시나 오해는 마세요
과거는 과거일뿐
전 현재에 투표하는것이고
경기도민으로서 민주당후보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노통 탄핵한사람 1
문통이 영입한 사람 2
셋다 민주당이었지만
현재 민주당 후보는 노통 탄핵한 사람
문통 영입 2인은 보수당 후보
코메디 그자체네요
정치인의 앞날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네요
혹시나 오해는 마세요
과거는 과거일뿐
전 현재에 투표하는것이고
경기도민으로서 민주당후보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민주당 특징인거 같아요 항상 기존 기득권을 신선하고 개혁적인 비주류가 눌러버려요.
근데 문제는 그러다 보니 자기사람도 없고 검증된 인재도 별로 없죠.
노무현부터 문재인 지금 이재명까지 민주장 대통령들이 본인들은 특급인데 주변인물들이 항상 별로인게 그때문인것도 같아요.
세 분 대통령이 비주류라 주변이 멀쩡하지 않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돌이켜보니 그랬네요.
저는 말 되는 사람하고만 말 섞습니다.
여기 많이 죽었어도 클리앙 이예요. 회원들 모독하지 마시고 가만 계세요.
코미디는 다른 동네에 많습니다.
그런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삼보일배 참회도 가능했던거죠.
노통도 그걸 알아서 본인 재임 중에 추미애 후보에게 장관직 제안을 두 번이나 했었지만 역시나 당(남은 민주당)과의 관계 때문에 고사했습니다.
정성들여 댓글 달아주셨네요. 정치도 이렇게 행간을 읽어야 하는 법인데 얼치기 언론에 부화뇌동해서 본인 판단은 하나도 없이 앵무새 처럼 주절주절. 그러지 말고 제발 조금만 더 차원을 높여서 정치를 읽읍시다.
노무현 탄핵안 때문에, 추미애는 삼보일배 하고, 미국으로 떠 났는데… 노무현이 미국에 있는 추미애한테 전화 했다고 하더라구요, 장관 해보시지 않을래요?
제가 아는대로 썼습니다.
민주당 당대표로 힘쓴건 추미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