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집권 전까지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윤석열이 계엄이후 물러날때 더 불지피니까 이렇게 심해진것 같습니다.
빌드업은 민경욱의 부정선거 주장과 트럼프의 의회 폭동 선동이 문제였었죠.
작년 대선때는 문 앞에서 체크하는 인간들 있었는데 이번에는 본투표날까지 어떨지 모르겠군요.
외국인들도 이럴때 빌미 안주게 기표소내 투표인증 같은 문제 일으키지 말기를 바랍니다.
작년에 귀화 중국인들 문제가 있었거든요.이번 선거때는 국적이 달라도 투표 가능하니까 부디 이런 문제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투표소나 개표현장에도 음모론자들이 감시할라고 지켜볼텐데 제발 좀 믿으세요.
선관위가 저렇게까지 개선을 하는데.
대만식으로 현장에서 투표함 열고 수기로만 체크하자는 주장하긴 합니다만 일단 현장에서 감시하는 각당의 참관인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렇게 선거를 못믿을거면 극우들은 투표 자체를 거부하는 운동 해주시면 안될까요? 그게 나라를 돕는 길인데.
또한 전세계적 각종 분야의 음모론들은 대게 기독교인들에게서 나오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알고리즘때문에 정보 편식도 심해지고 한번 저런데 빠지면 벗어나기도 힘들어보입니다
이러다 진짜 나라 망하겠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