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서 선거운동원 폭행한 70대 남성 입건 | 연합뉴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2시께 군포시 능안공원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선거운동을 하던 여성의 팔을 비틀어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특정 정치인들에 대해 욕설하면서 또 다른 선거운동원을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
당시 A씨는 목격자들이 제지하자 현장에서 달아났으며, 경찰은 인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이날 출석을 요구해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그 나이 먹으면 젠틀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행동이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 동네 중상에 들렀다가 순대형
처음으로 봤습니다.
뻘건 잠바를 입은 건장한 청년들의
호위를 받으며 시청쪽으로 가더군
요.
아무에게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
늘 이런 식으로 살아왔다는 반증이죠.
어린 양아치가 후일 늙은 양아치가 될 뿐입니다.
사람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 법이죠.
이익 앞에서는 물리적 폭력이든 뭐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자들이죠.
저짝에 먹을게 없으니 이짝으로 넘어 온 자들도 꽤 될텐데, 8월 민주당 전당대회 때 당권을 놓고 폭력사태가 벌어 질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