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클리앙에 평택을 선거나 부산북갑 선거 이야기만 주구장창 올라오지, 전북도지사 선거 관련 글은 가끔 하나 볼까말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클리앙 내에서 관심사 자체가 아닌 선거 아닌가 싶어요.
다만, 송영길 의원의 김관영 지지는 좀 당혹스럽더군요. 그나마 이 이슈 때문에 전북도지사 선거가 클리앙에서 관심 좀 받게 된건지...;;
개인적으로는 김관영씨는 이번에 정계은퇴가 차라리 낫지 않나 싶은데... 전북도 의외로 예측불가한 동네라, 어떤 결정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수묵정원
IP 125.♡.136.220
19:14
2026-05-30 1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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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전체를 다시 살펴봤는데 김관영 지지한다는 아닌거같은데요. 전북도민의 판단에 맡겨야한다는게 지지선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지도부가 타당과 싸우고 있는 후보를 지원하지 않고 당선되면 복당하겠다고 하는 사람 떨어뜨리는데 당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평택 좀 도와라라는 말하는 과정에서 나온거같습니다.
송하진 전 도지사가 한게 별로 없음 김관영은 정통민주당은 아니라 세 약함(국당 바른미래) 송하진 전 지사 세력 등에 업고 지사 당선 나름 송지사 계열 챙겨줬는데 섭섭함을 느낀 송지사 비서실장 출신 이원택 출마 근데 이원택이 별로 인기가 없음(별로 한게 없음) 돈봉투 사건. 거기 사장이랑 송 지사쪽이랑 뭔가 관계가 있다함(뉴스타파 보도) 이원택도 음식비 대납 의혹 터짐(대납관련 도의원 공천 못 받음) 이원택은 아무 문제 없다 함. 김관영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혼파망
이라고 누가 알려주네요. 사실 관계는 모릅니다.
주주아노
IP 115.♡.151.60
19:11
2026-05-30 1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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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이 당선 되어야죠
프비사랑
IP 220.♡.28.236
19:41
2026-05-30 19: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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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원이면 당연히 민주당 후보찍어야죠 ㅋ 너무 당연한 얘길 이렇게나 심각하게 하시는게 너무 조국스럽네요.
아니 머만하면 뉴이재명 갖다붙이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이재명이 무슨 만능키같이 딱지를 붙이고 악마화 하네요 이럴수록 말하는 사람 본인은 친문이라는 좁은 틀에 갖힌다는건 모르는거 같습니다 클리앙 이나 딴x 등의 넷상 여론이 일반적인 여론이었다면 조국지지율은 30% 후반이나 40초반 까지 나와야하고 조국혁신당 당지지율은 10%는 꾸준히 넘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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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쪽은 은근히 김관영당선을 바라는거 같냐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구장창 이야기하던 해당행위임에도요
김관영에 대한 지지보단
당대표가 안호영 단식을 모른척하고
잣대가 다른 공천과정, 당대표가 선거운동하며 실기한부분을 보며 이게 뭐지? 하는거 같습니다.
김관영이 정청래 비토정서를 잘 파고들었어요.
정청래 연임하면 당 꼬라지 난리나겠다라고 생각하는 당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김관영이 저 지지율 나오는거구요.
이번에 송영길이 민주당 후보인 이원택 말고 김관영 쪽에 힘 실은 건 해당행위가 맞고요. 선거 승리에 보탬이 되어야지 저게 뭔가요 진짜
간단합니다. 민주당 당원이라면 평택엔 김용남, 전북은 이원택이 되야죠.
바깥에서 대통령 참칭, 내가 민주당이다 참칭하는 인간들이 민주당원 입장에서 곱게 보일수 있겠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2월부터 활동이 없으시다 하필 선거가 극단으로 치닫는 5월 말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하신 것 같은데 그냥 우연이신거겠죠?
멀리 갔다오셨어요...
조국 지지나 김괸영 지지나 다 징계줘야 합니다
네 이 건은 징계해야죠.
당연한걸 새삼스럽게 말씀하시는지
최강욱은 징계중에 조혁당출마자 후원회장까지 맡으셨던데 그러지말고 탈당하시고 조혁당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국힘이랑 지지율 붙어 있는곳 당대표가 그쪽 가서 민주당 후보 지원해서 당선 시킬수 있게 해야지 전북은 국힘 당선될 확률 없는데 당대표가 전북에 집중하는거에 대해서 비판한거죠
전북도지사 선거 관련 글은 가끔 하나 볼까말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클리앙 내에서 관심사 자체가 아닌 선거 아닌가 싶어요.
다만, 송영길 의원의 김관영 지지는 좀 당혹스럽더군요. 그나마 이 이슈 때문에 전북도지사 선거가 클리앙에서 관심 좀 받게 된건지...;;
개인적으로는 김관영씨는 이번에 정계은퇴가 차라리 낫지 않나 싶은데...
전북도 의외로 예측불가한 동네라, 어떤 결정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전체를 다시 살펴봤는데 김관영 지지한다는 아닌거같은데요.
전북도민의 판단에 맡겨야한다는게 지지선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지도부가 타당과 싸우고 있는 후보를 지원하지 않고
당선되면 복당하겠다고 하는 사람 떨어뜨리는데 당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평택 좀 도와라라는 말하는 과정에서 나온거같습니다.
김관영을 지지하면 해당행위입니다.
반대로. 민주당의 김용남이 당선되야한다고 이야기하는 자칭A들이 안보입니다
김관영을 지지하면 해당행위인데, 조국을 지지하는건 해당행위가 아닌가 봅니다
김관영은 정통민주당은 아니라 세 약함(국당 바른미래)
송하진 전 지사 세력 등에 업고 지사 당선
나름 송지사 계열 챙겨줬는데
섭섭함을 느낀 송지사 비서실장 출신 이원택 출마
근데 이원택이 별로 인기가 없음(별로 한게 없음)
돈봉투 사건. 거기 사장이랑 송 지사쪽이랑 뭔가 관계가 있다함(뉴스타파 보도)
이원택도 음식비 대납 의혹 터짐(대납관련 도의원 공천 못 받음)
이원택은 아무 문제 없다 함.
김관영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혼파망
이라고 누가 알려주네요.
사실 관계는 모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길 이렇게나 심각하게 하시는게 너무 조국스럽네요.
왜 이리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이재명이 무슨 만능키같이 딱지를
붙이고 악마화 하네요
이럴수록 말하는 사람 본인은
친문이라는 좁은 틀에 갖힌다는건
모르는거 같습니다
클리앙 이나 딴x 등의 넷상 여론이
일반적인 여론이었다면 조국지지율은
30% 후반이나 40초반 까지 나와야하고
조국혁신당 당지지율은 10%는 꾸준히
넘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