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구 보건소에서 투표를 했는데 제가 할 때는 한산하더라고요.
근처에 가끔 가는 밥집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소신있게 투표하긴 했는데, 가족들에게는 '누구 찍더라도 좋으니, 투표를 포기하지만 말자' 라고 하곤 합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가끔 후보자 소개 하긴 하는데 아이들이 제 말을 듣지는 않아서요.
결과가 너무 선명해서 가끔 투표하기 싫은 때도 있기는 하지만, 이번은 잘 되었으면 하는 희망이 좀 더 깊은 것이 사실이네요.
저는 종로구 보건소에서 투표를 했는데 제가 할 때는 한산하더라고요.
근처에 가끔 가는 밥집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소신있게 투표하긴 했는데, 가족들에게는 '누구 찍더라도 좋으니, 투표를 포기하지만 말자' 라고 하곤 합니다.
물론 사이사이에 가끔 후보자 소개 하긴 하는데 아이들이 제 말을 듣지는 않아서요.
결과가 너무 선명해서 가끔 투표하기 싫은 때도 있기는 하지만, 이번은 잘 되었으면 하는 희망이 좀 더 깊은 것이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