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들이 정상이라면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을 무능이니 굥을 탄생시킨 자라고 손가락질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국이 문통이 얼마나 그 자리에 가기까지 가시밭이였고.. 그자리에서 어떤 고초를 격으며 그 자리를 지켰는지 우리는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연히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 저왜나라정당과 함께 손가락질하고 비하의 놀이에 동참하느라 그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은 버러지라고 합니다.
그들은 보지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없이 그저 저왜나라정당과 함께 해온 경험이 있으니 그저 모든게 권력욕과 돈에 대한 탐욕과 민주계열의 분열만이 자신들에게 그것들이 돌아 온다고 믿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버러지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민주계라면서 문통을 조국을 무능이라고 멸시하고 굥을 탄생시킨 장본인들이라고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그들은 그시절을 본적도 배울 의지도 이해할 생각도 없는 단지 그 시절 그 저나라왜정당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저 난파선을 떠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해 단지 이 시절만 봐온 잼통의 완장을 차고 머리에 "뉴"자를 붙이고 홍위병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버러지라 쓰고 그들의 고향인 일베와 펨코로 돌아 갈수 있도록 정체성을 찾아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머지않아 잼통도 뒤로 하고 또 새로운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할지 이미 몇번을 봐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버러지라 이름 붙여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라나 잼통이 그 집을 불태워 보시기로 했으니.. 그들은 부끄러움을 깨닫고 부디 버러지 답게 어둡고 눅눅한 비루한 한켠에서 회계의 눈물을 흐릴 예정입니다.
이낙엽도 그랬잖아요.
전 동의하기 힘든데, 왜냐하면 새롭다고 하기엔 하는 주장이나 논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보아왔던 것들이고
극우와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10년동안 보아와서 새롭지가 않네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람은 의리가있어야된다말. 그렇게 조국과 이재명대통령님은 검찰에게 가족들마저도 도륙을 당했는데도 의리 없는것들이 당내에서 대장노릇하고 계파정치하면서 떵떵거리는거 1인1투표권으로 싹을 짤라야됩니다. 나오는얘기로는 김용남쪽에 개혁신당사람 많이 들어가있다하니 맨날와서 조모닝하는겁니다.
윤석렬 vs 이재명대통령때 범죄자니뭐니하면서 윤석렬은 범죄가없다고 하던거 그대로 써먹고있습니다.
흐름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고집하다가 멸종되어버린
새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가 더 오래 했으니 텃세 부리는 거 같네요.
그렇게 근본주의 고집만 피우면서 배척하고 배타적인 마인드를 보여주면 고립되어서 결국 멸종될 뿐이죠
그런 민주당 지지자라면 따로 나가서 조국당에 입당하는 게 나을 듯요
알아서 잘 할게요, 조국당이나 신경쓰세요.
일베 버러지니 뉴가혁이니 지지자들 함부로 싸잡아 욕해대는 꼴 보면 진짜 조국 지지자들은 손가혁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거같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을수록 시대 변화와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생각에 반드시 동의할 필요는 없으나 적어도 그게 뭔지 정확히 인지는 하고 있어야죠. 참으로 단순하고 편리하게 뉴이재명에게 냅다 일베 펨코를 갖다 붙이는 분들은 본인들이 얼마나 정체되어있는지 모르시겠죠.
소위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면서 민주당원이라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 보면
클량 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까지 들락날락하면서 계속 민주당 후보 깎아내리고 갈라치기를 하는 장본인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