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3100?sid=102
정치권이 현수막 못 버리듯이 공보문도 못 버리고 있는데
점점 자원낭비이자 아날로그한 방법은 사라지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디지털 취약계층이 점점 줄어든다는 가정하에요.
어르신들조차도 공보문 잘 읽으시는지는 의문입니다.
특히 지방선거는 출마자가 많아서 공보문 다 읽고 기억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에요.어떤 사람은 아예 손바닥만한 명함 비율로 오지를 않나 공약은 없이 큐알코드만 있거나 그러더군요.
정치권이 언제쯤 구시대적 정치 홍보를 그만두게 될지요.
공보문으로 그나마 파악이 빠른것은 병역.재산.전과 기록같습니다.
먼저 디지털 공보물 접근성을 높이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국민의힘을 뺍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처럼 국가적으로 아날로그 고집할 것도 아니면요
세금/환경 등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이런 기사의 뒷 배경에는 의심이 갑니다.
대의를 위하는 척 하는 다른 의도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랬던 적이 어디 한두번이어야 말이죠)
국힘 찍는 사람들이야 저런거 뜯어보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자당 후보의 나쁜점(?)을 접할 기회 조차 차단하는 게 그쪽에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겠죠?
민주당찍을 사람은 민주당찍을거고 국힘 찍을 사람은 국힘 찍을 거라서 안보는듯
이렇게만 해도 예산이 1/3~1/5 정도로 줄어들 거 같네요.
지금처럼 휘양찬란하고 컬러풀하고 장수만 많으면서 내용은 별 내용도 없는 책자형 공보물을 A4 우편봉투에 넣어 등기우편으로 보내는 건... 굳이 필요 없다 생각하긴 해요.
수신여부는 공공사이트 어딘가에 할수있게하고요
보내주던가
저딴 기사를 올리나요.
하필 저기 오피스텔 우편함만 보고 저러네요.
오히려 원하던 원하지 않던 공보물이
누구에게나 전달되는 것이 민주주의에 맞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