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본투표소가 너무 가깝거든요. 사전투표소 제일 가까운 곳이 행복센터인데 주차 어렵고 걸어가면 30분 거리라 ㅎ 하지만 본투표소는 바로 옆이라 슬리퍼 신고 아침에 슬슬 다녀오려구요. 생각해보면 예전엔 사전투표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휴일에 밖에서 놀 일이 거의 없으니 투표소 가까운 본투표 주로 하는 것 같아요
이번 투표일은 일해서 방금 사전투표마쳤네요.
회사 길건너 동사무소는 한산하긴 했어요.
본투표날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집콕 예정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