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지하철역 근처인데 지하철쪽에서 노점을 하시던 노숙자분이 거기서 신고를 당해서 쫓겨났는지 주택가쪽으로 들어와서 노점을 하고있습니다. 저희 집 대각선쪽 이면도로에서요.
근데 문제가 대낮부터 술판에 아무데서나 노상방뇨..
리어카에 짐을 가득싣고 낮에는 노점, 밤에는 술판, 리어카는 그자리에 그대로 방치(포장)
저뿐만 아니라 동네여러분이 신고도했지만 단속나와도 할수있는게없다고 그냥 가는거 반복, 구청에서 리어카를 임의로 가져갈수없다합니다.
그 옆자리는 주차만해도 주차단속되는 곳인데..주차는 하면 안되고 노점은 해도 되나봅니다.
낮에 술드시고 대로에 누워계셔서 119도 몇번 출동..
더 문제는...깨진 유리창 효과비슷하게.. 노숙자들이 하나둘씩 늘어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위부서에 민원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근데 어차피 노숙자고 그런 상태면 얼마 못 가 제 풀에 나자빠질 것 같네요.
한 사람이 넣는 거보다 다수가 넣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