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8000에 대해 놀랍고 한국 외교 국격, 후반부는 외교부가 협찬했구나 그런 느낌이 들지만
국뽕이 서서히 차오르다가
방금 뜬 인피니티워드 제작진의 한국을 택한 고심의 흔적을
느꼈습니다.
국가의 부름과 대규모 현대전에 다시 집중하자.
나는 국가의 부름으로 내 의지와 상관없이 들어왔는데
이제 옆의 선임과 동료를 보호해야하고 한번도 쏴본적이 없었던
남에게 총을 쏴야한다는 갑작스런 패닉을 그리고 싶었다.
올리브영 첫 오픈은 K뷰티는 진짜구나
오늘 3가지의 코리아 관련 컨텐츠가 막 올라왔습니다.
이 나라가 지금이 최고 핫하긴 핫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