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완료했습니다.
관외 관외 모두 있고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나 다 되나봐유. 관외가 줄이 짧았습니다.
프린터로 종이쭉쭉뽑아내는지라 편한 맘이랑 몸만 가시면 되고 투표용지당 한 번만 찍으시면 된다고 하여 그렇게 했습니다.(어느 정당은 후보가 가,나 이렇게 두 명도 있네요. 그래도 한 장에 한 도장만 찍으셔야 합니다)
교육감의 경우 수능문제지처럼 유형이 있나봐요. A,B 이런식이고 후보가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인터넷에서 본 후보로 찍었습니다.(순서가 정해져있지 않나봐요)
그 밖에....관내의 경우 접어서 넣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바코드도 찍혀서 나오네요.
가는길에 동물농장이 많았습니다. 애완앵무새 애완토끼 애완멍멍이등....고양이 빼고 산책 많이 나온 듯 해요
감사합니다~

교육감후보 잘못 찍어서 맘이 아프네요
당표시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