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어렸을 땐 (어머니가)덕포시장에서 좌판을 하셨고 그 이후에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아버지가)양계장을 하시기 시작했다”며 “어머니도 아버지를 따라 양계장을 하시게 되는데 이모가 저희를 돌봐주며 그렇게 삼남매가 자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하시던 덕포시장 좌판에서 밤하늘을 보며 꿈을 키웠던 유년시절이 있었다”며 “부모님이 바쁘실 때 어머니보다 더 어머니처럼 돌봐주신 이모들도 함께 인사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푸른색 유세 점퍼를 입은 하 후보의 어머니는 길에 나와 팻말을 들고 아들을 지지해 달라며 시민들을 향해 인사했다.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모들의 모습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005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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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포시장에서 장사하시면서 3남매를 키우신 하정우 수석 어머님이 유세장에 오셨다고 하네요.
하정우 후보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