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국내 일반 시민들이나 국민들의 생각이 많이 보수 쪽에 쏠려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입니다.
이번에 대구경북 중 대구가 초박빙 내지는 민주당의 사정권까지 나온 여러 이유 중 결정적인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인사들을 기존 저쪽 인물들 중 활용 가능한 인물들을 최대한 많이 끌어들이고, 흡수한 것이 크다 봅니다.
민주당 정체성부터 필연적으로 보수 쪽에 중심축이 있는 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처럼 정치를 해야 앞으로 대구경북에서도 민주당의 운신의 폭이 커진다 봅니다.
그리고, TK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좀 올라온 가장 큰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TK 출신인 영향이 가장 큰 거 같습니다.
제 친척분들을 봐도... 보수출신인사 기용이 TK 민심에 영향을 준 부분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민주당 혹은 범여권의 순혈주의 때문에 되겠습니까? 회의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기로 개혁에 회의적인 분들까지 마음 잡는 방법으로 넓힐려고 해도
개혁세력의 후퇴를 우려하는 의견들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겠죠
뜻이 좋아도 내부에 외부에 반응 봐가며 신중하게 해야합니나.
개혁한대서 밀어줬는데 지금 그거 젤 열심인 사람은 대통령인건 알겠는데 당은 열심하나? 의문 생기면 권력 잡으니 얼굴 바꾸니...? 소리 나오죠.
집토끼도 지키고 악어도 여우도 키우는건 쉬운건 아니죠...
반개혁적인 친문들은 못들어봤는데요...
어떤 예나 사안을 말씀하시는지 잘... 링크라도 환영입니다
21대면 문재인대통령 후반? 그때 여당으로는 정책협조 잘하고 코로나 극복 잘했죠? 높은 지지율로 종료했고...정권 재창출은 안되어도 거대여당으로 남았죠. 당이 그런시기 문재인 대통령과 각을 세웠어야한다는 건가요? 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네요.
문제 있는 행동이나 뭔가가 있어서 구체적인 지적이 있다면 기사등 환영합니다. 참고할게요...
국힘당 밀어내고 민주당이 신보수가 되고, 진보 진영은 진보 동지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부산 출신 두 명의 민주당 대통령이 나왔지만 PK가 민주당 텃밭이 되던가요?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가짜 보수가 보수의 탈을 쓰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고, 이 거짓 가면을 벗겨내야할 세력이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김구, 김대중 누구도 민주당을 진보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제에 침탈 당한 나라를 위해 싸우고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와 싸워 왔던 민주당이야 말로 진정한 보수 입니다. 대한민국이 도약하려면 가짜보수의 국당이 없어지고, 진정 보수 민주당이 보수의 길을 가면서 진보정당과 경합하는 그런 정치구도가 되야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하게 도약할 수 있습니다.
제일 안타까운 것은..
소위 민주스피커, 논객이라는 분들도 국당을 '보수세력'으로 인정을 해버리고 불러준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민주당이야 말로 진정한 보수의 길을 가야 한다고 외치는 그런 리더가 하루 속히 나왔으면 합니다.
민주당은 김대중선생이 재창당한 당입니다
진짜 뿌리는 동교동계죠 문파들이 몰아냈죠 민주당에서
김대중 선생님은 정책면에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정책을 펼쳤고 내각에 보수인사를 등용했습니다 김대중 선생님이 지향하는 정치가 노무현대통령,이재명 대통령 노선과 같습니다
순혈주의 운운하던 문파가 가장 무능한 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