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보편적으로 생긴 모양인데 원래 선풍기도 없었다고 합니다.
예전에 사수가 여호와의 증인이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여호와의증인에 대해서 사이비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사수 보고 생각을 바뀐게 아 이상한 사람들은 맞는데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
아니 무슨 헌혈도 하면 안되고 좀 복잡하드라고요 어찌됐든
그분은 남들은 군생활 얘기하는데 교도소 얘기를 했어요 ㅎ
근데 복역(?) 할때 교도소에 냉방시설이 전혀 없었는데
여호와의 증인이고 뭐고 같은곳에서 흉악범들과 같이 생활하는데
어느날 재벌이 교도소를 들어왔는데 선풍기 달아달라고 ㅈㄹ 했다고 합니다.
못달아준다니까 하니까 자기돈으로 달겠다고 개인으로 달수 없습니다 해서
그냥 전 교도소를 자비로 달아줬다고 하네요
군대 전체 에어컨 설치된 지 10년 다 돼 갑니다
대한민국 정도 되는 나라가 재벌이 주는 돈으로 선풍기 달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