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은 단검"…선 넘은 '브런슨 발언'에 10차례 우려 전달 | JTBC
최근 우리나라를 가리켜 "중국에겐 단검처럼 보일 것"이라는 말로 논란을 일으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우리 정부가 무려 10차례에 걸쳐 우려의 뜻을 전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런 발언이 나온 겁니다. 우리 정부는 브런슨 사령관의 이 발언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뉴스하이킥] 부승찬 "韓은 中에 단검? 주한미군 사령관 위험한 인식.. 전작권 빨리 찾아와야" | MBC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전작권 전환,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가능
- 美, 중국 변수로 전작권 놓기 싫어해
- 주한미군사령관 발언, 외교 자율성 제한시켜
- 전작권 전환 반대? 보수 언론의 사대주의
- 핵추진 잠수함, 韓 기술력 좋아.. 게임 체인저 될 것
- 한미 물밑에서 소통.. 중러도 반대 못 할 것
- 나무호 피격, '전략적 모호성' 취할 수밖에 없어
하루속히 전시작전권 및 핵잠을 추진해야....
한국을 지정학적 중요성을 알아보고
열심히 자국 군과 정계에 설교해준 덕분에
트럼프의 주한미군 감축 협박이
2기 들어서서 사라진것 같기도 합니다.
자의든 타의든 (티내지 않고) 대중국 전담마크맨 역할을 맡아
우리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