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이런 현수막을 봤습니다.
평소에도 현수막을 거는 정치인들은
지능이 낮다고 판단하는 편인데
역시나 현수막 문구 역시 이를 뒷받침하더군요.
동성애 교육도 필요하고 퀴어 축제 체험학습도 필요합니다.
마치 다문화 교육 후에 다문화 축제에 가봐야 생생히 끼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아무튼 21세기에 저렇게 꽉 막힌 문구를 보고 있으니
한국 교육에 참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길을 가다가 이런 현수막을 봤습니다.
평소에도 현수막을 거는 정치인들은
지능이 낮다고 판단하는 편인데
역시나 현수막 문구 역시 이를 뒷받침하더군요.
동성애 교육도 필요하고 퀴어 축제 체험학습도 필요합니다.
마치 다문화 교육 후에 다문화 축제에 가봐야 생생히 끼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아무튼 21세기에 저렇게 꽉 막힌 문구를 보고 있으니
한국 교육에 참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외교부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왜 남사스런 옷입고 배회하는걸 체험해야하나요?
일부다처제 체험도 필요하죠.
정권이 바뀌면 어떨지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죠
교육의 목적이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포용이라면 문제될 것 없죠.
그래도 저 어릴적보다는 사회분위가가 좀 성숙된 것 같아 20~30년 뒤면
그걸 욕하는 사람이 더 이상해질거라 봅니다.
논리없는 원색적비난 - 호모포빅, 저급함
원래 하지도 않는 걸
만들어놓고 공격하는 방식.
ㅇㅈ석 특기중 하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