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나왔던 말이지만 앱과 QR코드로 대체하고 종이공보물은 별도 신청한 사람한테만 보내자 이렇게하면 본의아니게 선거공보물을 받고 싶으나 받지못하는 사람이 생길수있으니 앱과 QR코드로 대체하고 종이공보물 받지않겠다고 별도 신청한 사람은 빼고 보내자 요렇게만해도 꽤 아낄수있을거 같은데 이걸 못하네요
포스터 한쪽에 Qr도 인쇄해서 넣고요
신청한 사람만 빼고 보내자는거죠
그래서 ‘원하는 사람은 안 받게 하자’가 맞는 거 같아요
그렇게 하면 죄다 신청해서 공보물 자체가 없는 셈 되겠죠. 어차피 안보지 않나? 싶겠지만 실물로 가야 일부라도 심심풀이로라도 봅니다.
공감합니다.
저는 전자공보물이 양방향 소통 가능하게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이 후보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게요.
허세 가득한 공보물만으로 그 사람을 알기는 매우 어렵거든요.
사전투표날도 몰랐는데.. 어제 급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