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sisalaw.com/mobile/article.html?no=29554 예전엔 더위도 형벌이라 해서 선풍기는 물론 부채도 없고 미지근한 물도 겨우 마실 정도였는데 요즘은 선풍기 부채는 기본이고 혹서기엔 얼음 생수병도 준다 하고 취약 수용동부터라지만 에어컨 도입도 하네요..
범죄자 인권 참 많이도 생각해 주네요.
이러다 PC방도 만들어주겠네요
범죄 짓고 휴양 하다 나오는 시대가 오는 건가 싶네요.
때문이겠죠.
강도가 침입해서 방어차원에서 집주인이 공격하다가 강도가 다치면 처벌 받는다
하니 피해자 인권은 없고 범죄자 인권이 최고인 나라 답네요
이미 식단도 교도소가 군인보다 낫다는 애기가 나오는 와중에...아쉽네요
여름에 히터 틀면 되겠네요
설정온도 29도정도?
설정온도 30도 해야죠. 어차피 폭염만 피하도록 하는거니..
여자동 우선설치는 뭡니까.
과밀 비분리 어쩌고 하는데 과밀아닌곳 이런저런사정없는곳 있나요
역시, 정성호는 무능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성호는 빨리 사퇴하라!
멀리 갈것도 없고 가까운 일본 사례나 좀 참고했으면 좋겠네요
도대체 왜 범죄자들 복지를 이렇게 신경쓰는지??
윤석열 출소할때까지 만이라도요.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의 36%가 전과자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거죠
범죄자들 음식이라도 음식물 쓰레기로 주면 좋겠네요.
옛날에도 얘기 나올때...옛날엔 주로 예산 문제 때문에도 현실화 불가능해서 퇴짜 였는데,
수시로 안건 논의 될때 요새는 ..위처럼 국민 감정 때문에 무산 되어왔다고,
결국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정될거라고 전망하면서 (이게 주요 주제로 나온 얘기는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 짧게 얘기하드만요.
그리고 범죄자는 여성도 우대인가요?
이런 생각은 어떤 놈들 머리에서 나오는건지...
전국에 있는 공장, 물류센터, 공사현장 에어컨 다 설치하고 전기가 남아돌아서 한다 해도 반대입니다.
범죄자 인건 맞지만 한여름에 온열 질환자 발생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 하네요. 교정직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도 고려되어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