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공보물 요즘 누가 봐요"…혈세 300억 봉투째 버려졌다
대선때는 보긴했는데 솔직히 이번엔 저도 하나도 안봤네요 뭔가 좀 방안이 있으면 좋을것같긴합니다
재산세 고지서, 자동차세고지서 같은거나 민방위 알림 같은거 이런 필수 알림들은 지로말고 네이버 전자문서 알림같은거로 오면
중요하다고 딱 인식하고 보게되듯이 이정도 방법이면 되지않을까싶네요
"선거공보물 요즘 누가 봐요"…혈세 300억 봉투째 버려졌다
대선때는 보긴했는데 솔직히 이번엔 저도 하나도 안봤네요 뭔가 좀 방안이 있으면 좋을것같긴합니다
재산세 고지서, 자동차세고지서 같은거나 민방위 알림 같은거 이런 필수 알림들은 지로말고 네이버 전자문서 알림같은거로 오면
중요하다고 딱 인식하고 보게되듯이 이정도 방법이면 되지않을까싶네요
검색해서 쉽게 나올줄 알았으나 선관위에 링크 타고타고 들어가야해요.
홍보물은 좀 바뀔필요가 있긴하죠.
컴이나 폰으로 찾아가서 읽으라니 이걸 누가 하겠어요.
역으로 전자문서로만 하면 또 소외되었다라고..
기사 날껄요..
그럼 귀찮다고 다 차단해놓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종이로 가야 일부 사람들이 심심해서라도 보죠.
가족들하고 나눠 보면서 의견을 공유하기도 하구요.
고지서도 그렇게 하잖아요.
종이 출력하는데 세금쓰고 그냥 버려지고 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공보물에 비중 안 두는 저 같은 경우, 공보물 안 받을 수 있게 신청 가능했으면 하긴 합니다.
공보물에 들어있는 투표 안내 용지는, 저 같은 경우 현재대로 받아도 괜찮습니다.
시장의 경우 주요 정당에도 보조금이 나오니 부담이 적을 수도 있는데 교육감 후보는 모두 무소속이라 자기부담이 클 것 같습니다.
제발 금지 좀 했으면 해요.
관심 없는 사람에게도 심심할때라도 보라고 실물로 보내는거에요. 민주주의는 효율만 따질게 아닙니다.
기본이 공약집 배송이니 소외 얘기는 안나오지 않을까요?
저희 부모님 세대는 공약집은 필수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지만 저(50대)만 해도 전자공약집이 더 좋아요.
효율성만 따지면.. 투표일 쉬고 투표소 가고 이런거도 필요없죠..
시간정해서 온라인 인증하고 핸드폰으로 투표끝 해도 되져;;;;
전 오히려 모바일로 보는게 불편합니다.
이게 모바일로 보면 한명한명 찾아서 공약이나 이력을 봐야 합니다.
근데 공보물은 그냥 그 프린트 된걸 보면 되거든요.
오히려 이력등 비교하기에는 공보물 만한게 없습니다.
안본다는건... 결국 사람들이 잘 비교를 안해본다는 것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