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용 재앙 없다, 내가 틀려 다행”˙˙˙말 바꾼 AI 거물들, 왜? [산업이지]
물론 이런 보고서나 연구결과에는 대부분 ‘아직까지는’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는 거죠. 또 AI 때문이라고 콕 찝어 말할 수는 없지만 미국 등 주요국에서 청년층 고용이 둔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AI로 인한 일자리 소멸보다는 창출이 많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적지 않습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AI 고용의 영향이 올해와 내년에는 혼조세(중립)를 보이다가 2028년부터는 일자리 증가분이 감소분을 앞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일자리가 자동화로 사라지더라도 새로 생겨나는 일자리가 더 많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꾸준히 ‘일자리 창출이 소멸보다 많다’는 주장을 해오고 있죠.
근데 7천명만 남길거란 얘기가 있죠....
지금은 ai 고용 재앙 있다고 말하면 철퇴맞을 분위기라 그런거 아닙니까?;;;
대다수의 회사들이 조직 재구성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심각하게 돌리고 있다는 건 다들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니까 말이죠..
어디서 꿀밤 한대 맞은걸까요?
지금은 채팅이 대부분이라 대부분은 영향이 없었다면
pc용 코덱스 같은 게 화면 보면서 업무 보는걸 시작하면 일반 사무직에 어마어마한 충격있을겁니다.
로봇이 나오면 전분야에 충격이고요.
두 단계 모두 몇년이나 남았을까요.
진짜 위기가 찾아오겠네요...
원래 저런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때가 제일 무서울 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