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쉬운게 사전투표 전날 이 토론회가 나오면서 많이 접하지 못했는데, 오늘 보니 쇼츠가 많이 돌더라구요
이게 상당히 민주당 지지층을 뭉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어? 하정우 좀 치네? 한동훈 꼴보기 싫었는데, 가패하는거 보니 너무 속시원하다.
쟤 찍으러 가야겠다는 쪽으로 선회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게 북갑 뿐 아니라, 부산시장과 영남 그리고 전국적인 민주당 지지층에게 약간의 투표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북구갑 오늘 투표율은 평균보다 높은 걸로 알려지던데요
어느쪽인지 몰라도 결집이 되는건 확실합니다.
내일 북갑 지지율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확실하게 선거 결과가 결정될 거 같습니다.
내일 지선이 25%를 넘기다면 결집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쇼츠 열심히 퍼나르는 거죠 뭐 ㅎㅎ
화이팅입니다,.
이런 댓글은 무엇을 위한거죠?
지역 주의 강화? 경상도의 국힘 영구 집권?
쉽게 경상도나 2찍 욕하고 선거를 포기하게 만들고
토론과 노력을 의미 없다 말하고 버리니까
정치가 안 바뀌는 거 아닙니까.
경상도에서 열심히 뛰는 후보들 앞에서
민주 진영의 커뮤는 항상 이런 냉소만 주더군요
님 같은 생각이 민주진영 주류라면
한동훈이 함박 웃음 짓고 편히 자겠군요.
그동안 뉴명세력들이 내부에서 하정우를 간정우, X정우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뒤에서 보이콧 운동을 하고,
"이재명을 배신하고 정청래와 붙어먹은 하정우가 당선되면 당이 이낙연파(문파)와 조국에게 넘어간다"며 각종 가짜자료, 허위사실을 친민주커뮤, SNS에 유포해왔더군요.
하정우보고 매불쇼나 뉴공에 나오지 말라고 한 것도 뉴명들이였어요.
이번 토론회로 하정우에 대해 이제서야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이미지는 '이재명은합니다' 갤러리 캡쳐 화면입니다.
하정우 : (90도 폴더 인사 사진을 꺼내들며) 이런 분이 할말입니까?
한동훈 : (쪼그라드는 목소리로) 준비 많이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