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 아파트 앞의 자양4동 신속통합 A구역은 자기들끼리 성수5지구 소리하던 지역인데다 신통 때문에 비아파트라도 실거주로 들어가서 몸빵하고 있는 소유주들 많고 조합설립 동의율이 엄청난 속도로 올라간 지역이에요.
실제로 문재인 정부 마지막 시기에 세금 살벌했고 그때 유탄 맞고 돌아선 사람들 아직도 대통령 멸칭 부르면서 욕하던데요.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이면 민감해질 수 밖에 없고 그러니 정원오 후보측에서도 급하게 소득없는 실거주자는 세금 폭탄 안 맞게 해준다고 수습하고 있었죠.
특히 저 아파트 앞의 자양4동 신속통합 A구역은 자기들끼리 성수5지구 소리하던 지역인데다 신통 때문에 비아파트라도 실거주로 들어가서 몸빵하고 있는 소유주들 많고 조합설립 동의율이 엄청난 속도로 올라간 지역이에요.
실제로 문재인 정부 마지막 시기에 세금 살벌했고 그때 유탄 맞고 돌아선 사람들 아직도 대통령 멸칭 부르면서 욕하던데요.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이면 민감해질 수 밖에 없고 그러니 정원오 후보측에서도 급하게 소득없는 실거주자는 세금 폭탄 안 맞게 해준다고 수습하고 있었죠.
정원오 캠프는 차라리 구청장껄 갖다 쓰는게 나을정도 입니다. 별로 지역을 이해한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그에 비해 정원오 캠프, 민주당 구청장-시/구의원 지역캠프는 착착 시리즈도 안 쓰고 지역 현안 현수막도 이제야 하니 전반적으로 깝깝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