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소문 고가 ‘받침대’ 최소안전율 밑돌아도 긴급 보강 안했다
16시간 전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무너져
사상자 6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수년 전부터 교량 핵심 구조물인
‘거더’(받침보)의
안전율이
최소 기준치에 미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서울시는 ‘거더가 잘 받쳐져 있다’는
이유로
붕괴를 막을
보강시설을
설치하지 않았지만
실제론
안전 기준에 못 미치는 상태였던 셈이다.
.......
● 거더 안전율, 2024년에도 기준 미달
.......
하지만
이번 붕괴 사고는
바로
그 거더 부분에
2.9cm의 침하가 발견된 후 발생했다.
....
당시 작업자들은
구명줄도 착용하지 않은 채 투입됐다.
또 침하가 발견된 26일 오전부터
붕괴 사고가 일어난
12시간 사이에
서소문 고가차도
아래 철로로
승객을
태운
열차 59대가 지나간 것으로
.....
.....
사고 당시 서울시는 ‘거더가 잘 받쳐져 있다’는
사고 당시 서울시는 ‘거더가 잘 받쳐져 있다’는
사고 당시 서울시는 ‘거더가 잘 받쳐져 있다’는
누락을....
이렇게....많이...해도.....
괜찮을....거라...생각들..했을까요..??